◆<야풍 주제곡/'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ㅡ 작시작곡/정재선 ㅡ 채보연주/안연숙>(룸바버전)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인트로>

[불교를 신념으로 하였을 때는 외침을 능히 막아냈다!! ㅡ 임금과 민초들이 한마음으로 집약되었기 말이다!! 그렇기에 <대한민족>의 불교를 <호국불교>라고 칭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정도전(鄭道傳)이 주창한 <성리학>(性理學)을 내세워 <국가개조>를 앞세웠던 조선은 결국에는 훈구파(勳舊派=관학파)와 사림파(士林派=사학파)로 분리되었고, 논쟁을 거듭하다가, 결국에는네 차례에 걸쳐서 걸쳐서 외침을 당한다. (정묘호란/병자호란-임진왜란/정유재란). 이는 왕도정치(王道政治) 바탕위에 패도정치(覇道政治)를 수긍하며, '자주적 민족의식'(단군숭상)을 펼쳐가면서 '왕실과 국가위신 고취' 중심의 훈구파(관학파)와 왕도정치 중심으로 패도정치를 비판하면서, 중국중심의 세계관을 지향하고 선비정신을 펼치고 지방문화(사학/서원)을 발달시켜 서민들을 포용하는 사림파(사학파) 간의 갈등으로 빚어진 당연한 산물이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두 차례 왜구침략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은 조선은 그야 말로 '정신과 물질'에서 엄청난 '트라우마'를 껶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임금(선조대왕) 자체가 한 쪽으로 쏠리는 단세포적 우유부단함(서인파와 함께 서북으로 피신)으로 인하여 국정은 대혼돈 속에서 방향을 잃어간 것이다. 그렇지만, 나라가 어자럽고 혼란스러워도 세자 <광해군>과 선조의 정비 <의인왕후>(懿仁王后) 박씨(朴氏)는 남부 지역을 순찰하면서 서민들(민초들)을 다독여 주었으니, 여기에서 <광해군>의 탁월함이 드러나는 것이 보편성을 지닌 국사관(國史觀)이라고 전한다. 이는 필자 역시 공식적으로 <임금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임금을 '폭군'으로 밀어부친 '우리 일부 선배들의 <무례함의극치>가 아니었던가??' 다시 한번 돌이켜보게 된다. 과연 <광해군>이 포악하였던가?? <역사적진실> 어느 한 공간 속에서는 그분에 관한 진실의 사료들이 사장되어 있을 수도 있겠다고 판단되었다.

여기에서 잠시 정리 한 가지 할 주제가 있다!! 필자가 앞글에서 수 차례 언급하였듯이, 금년 일본의 NHK대하드라마의 타이틀 <군사칸베에>(軍師官衛兵)에 시선을 놓지 않는 이유가 있다. 이 드라마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세계화의 망상에 얼빠진 채, <조선침략>을 자행한 것이다!! 이 7년전쟁의 주도배후는 일본이 아니다!! 바로 일본 안에서 암약하던 <예수회>였음을 입증해주는 자료들이 솔찮게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네 대하드라마는 고작해야 외침을 당하고 거기에 대한 방어 및 굴욕의 잔영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는 그 방어 및 승전의 주인공을 <영웅> 혹은 <충신>이라고 목청을 높인다!! 영화 <명랑>도 같은 수준에서 제작되었다고 전한다.

그런데 2015년에는 한 가지 이상한 기류가 <공중파>를 탈 것 같다는 느낌이 왔다!!:

    '아빠 그거 알고 있어요??'

    '먼데??'

    'KBS에서 정도전 다음으로 징비록 방영한다 잖아요.'

    '오, 그래??'

    '아빤 몰랐어요??'

    '몰랐지...그런데 신경 쓸 겨를이 있남??'


수 일전에 아들과의 대화에서 이 이야기를 듣는 수간, 필자는 머리끝에 전율을 느낀 것이다!! NHK는 금년에 <군사칸베에>(軍師官衛兵)가 종영되면, 2015년 1월 초부터 <꽃타오르다>(花燃ゆ)를 방영한다고 전한다. 메이지 신을 이끌었던 <사무라이들> 특히 <조슈3걸>(長州三傑/지사들)을 키워낸 에도시대의 사상가이자 교육가였던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의 막내 여동생 <스기 후미>()를 중심으로 격동의 시대를 살았던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시대극이라고 하는데, <요시다 쇼인의 정한론/자세히보기>, 실은 그 배후주제는 <정한론의 태동>을 다룰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예견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미지/위키제공> <요시다 쇼인>의 막내 여동생 <미와코>(美和子) 혹은 <스기 후미>(文)(1843-1921)가 앞줄 맨 오른쪽에 앉아 있다!!. 2015년 NHK의 대하드라마 <꽃타오르다>(花燃ゆ)는 이 여동생의 파란만장했던 생애를 중심으로 펼쳐질 것이라지만, <요시다 쇼인>의 <정한론>(征韓論)의 정당성이 '비쳐질'(??) 것이다!!


[한국의 <臣>이 왜구의 <臣>을 패배시켰기에...] 무엇 때문에 <요시다 쇼인>이 한국정벌을 부르짖었는가?? 이는 필시 <이순신>(李舜) 장군에게 대패했던 <도요토미 히데요시>(豊秀吉)의 '정복야욕을 부활'(??)시켜서 천황에게 충성심을 드려내려는 얄팍한 속셈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배후에는 필경 <프리메이슨의 충돌질??>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이유인 즉,  <정한론>은 메이지유신의 주역 <이토 히로부미>에 의해서 마스터플랜이 만들어 졌고, 1895년 <명성태황후암살>(明成太皇后)의 성공으로 '앞길이 환히 뚫려있는 것 같이 보였을'(??) 것이다. 모르면 몰라도 <정한론>(征韓論)이 절정을 이루는 것 같이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는 <고종태황자>의 일곱째 아들 <영왕>(英王/李垠) 혹은 <영친왕>(英親王=일본식 칭호)을 볼모(인질)로 엮어서 조선의 왕족과 일본의 황족(메이지 천황의 사촌) 출신의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梨本宮 方子/혼인후=李方子) 간에 '피갈이'라고 하는 <정략혼인>을 주도해가면서...한국정벌은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의기양양하였을'(??)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였다!! 그러나 그것도 실패하고 말았다. <안중근>(安重根) 장군 때문이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토히로부미'와 산책중인 '영친왕'과 일행/장소는 사진 배경으로 보니 국내 어느 야산이요, 촬영시기는 1900년대이다.] <국립고궁박물관, '하정웅기증-순종황제의 서북순행과 영친왕·왕비의 일생', 2011, p.51>.


한편, <요시다 쇼인>이 길러낸 제자들이 메이지유신의 주도자들(행동대원들)인 <이토 히로부미> 등의 <조슈파>(長州派)이미, 이들이 고소란히 일본에계획입국한 프리메이슨 앞잡이 <베어벡> 선교사 밑에서 영어를 배우는 명목으로 '서구의 세계화교육'에 세뇌되고 만 것이다!! 따라서 이 드라마를 통해서 한국(조선)을 정벌해야 하는 필연성이 그려질 것이다. 지금 방영중인 <군사칸베에>(軍師官衛兵)에서 펼쳐지고 있는 <임진왜란 당연성>을 합리화시키려는 연장선에서 말이다!! 그런데, 우리네 KBS에서는 <징비록>(懲毖錄)으로 맞불을 놓으려는 것 같다고 느낀 것이다!! 또 방어 지상주의적이면서 <대한민족의 굴욕>을 펼쳐내면서 전개될 것이다!! 늘쌍 그래 왔으니...별로 기대할 것은 없다고 판단되었다!! <징비>란 잘못을 경계하여 나무라고 훗날 환난이 없도록 삼가고 조심한다는<시경>의 구절에서 따온 것이다. 저자 <유성룡>은 왜적의 침략에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과 전란의 극복 과정을 기록하여, 다시는 그런 참혹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도록 경계하고 조심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고 전한다. 미래지향적인 대비성'이 이 저술의 핵심테마라고 볼 수 있다. 이 드라마가 선정된 것은 상당한 정치지향물로서 <미래과학과 미래창조> 만이 자원 하나 생산되지 못하는 이 강토에서의 '민족생존'을 위한 '마지막 보루'라고 선전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집필될(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아들이 이 드라마의 작가(백OO) 씨 선정에 대하여 심히 '바람직하지 못했다'고 말했는지 모르겠다!!

이대로 묵인 내지 방관해서는 안 되겠다는 일념으로 부랴부랴 필(筆)을 들지 않을 수 없음을 전하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징비록>(懲毖錄)은 <징비록> 상·하 2권과 <녹후잡기>, <근포록>(芹曝錄) 2권, <진사록>(辰巳錄) 9권, <군문등록>(軍門謄錄) 2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쟁 전의 조선과 일본의 상황과 관계, 일본의 침략에 따른 조선 사회의 붕괴와 의병봉기, 이순신의 승전, 전선 교착, 강화교섭과 정유재란, 수군의 최후 공격, 일본군의 패퇴 등이 편년체로 기록되어 있다. 위 이미지(왼쪽)는 <서애 유성룡>(西厓 柳成龍)의 <징비록, 권14; 辰巳錄,권15.16; 軍門謄錄, 16권 7책중 마지막권 영본1책이다. 150만원의 고가이다!!


오죽했으면, 일제가 강점후에 <조선총독부>가 전국을 누비가면서 가가호호 집 안에 보존 전해내려오던 책들을 빌리는 형식으로 수거해다가 귀중하고 소중한 우리 <대한민족>의 사료(史料)들을 20만권이나 불태웠다는 그 자체의 행태만으로는 <일본>은 제아무리 발벗고 우리 <대한민족>을 누르고 이겨낼려 하여도 절대 불가능하였음을 <36년간>(1910-1945) 체험하였으니, 이는 민족관으로 보나 어떤 역사적 자료들로 보나 일본이 우리를 따라 잡아 앞설 수 없었기에, <질투심이 발동한 소산>이었고, 그러한 상황에서 '제국'을 내세운 서양 열강들의 '꼬득임'에 속아서 겉으로는 <대동아공영>(大東亞共營)을 주창하면서도, 속으로는 한반도 정벌이라고 하는 음흉한 <정한론>(征韓論)을 내세워 가면서...갖은 음약(淫躍)과 음계(淫計)를 동원해가면서(흑룡회 이요)...그 얼마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괴롭혀 왔는가 말아다!!
한반도 정복시작부터 억지로 조작해 놓은 <역사적사실>을 마스터플랜을 가지고, 즉 해양국가인 일본국이 16세기 후반에 예수회 신부들이 보여준 <지구본>을 보고는 세계화에 속아 넘어가서 대륙국가를 침범하는 '오류성'이 곧 바로 대참극으로 이어지는 인간살육 전쟁으로 바뀌어진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6세기에 포르투갈 예수회 신부들이 일본 권력자들로부터 선심을 사게 된 것은 바로
<지구본>과 <화총>이었다!! 위 그림은 예수회 신부들이 일본에 들어와서 일본을 누비고 있는 그 행로를 병풍식으로 그린 것이다.
<NHK대하드라마 '軍師官衛兵' 영상 캡쳐>.


이러한 무례함과 대오류의 극치가 결국에는 <명정벌>(明征伐)을 그실로 내세워 침략한 <임진왜란>(壬辰倭亂)인 것이다!! 이러한 끔찍스런 인간살육 전쟁은 인간의 욕망의 산물이었으니, 우리 <대한민족>의 선열들, 특히 정제두(鄭齊斗=1649/인조 27-1736/영조 12)는 인간 욕망 문제에 있어서 정욕을 이(理)의 영역 안에서 인정하게 된 것이다. 즉 정욕을 적극적으로 해방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理性)의 통제 아래 두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것이 중세시대 지배적인 이념이었던 <주자학>(朱子學)에 대한 반기로서 우리 대한민족 고유의 민족정기의 터전을 이루게 되는 <양명학>(陽明學)의 태동인 것이다!! 정제두의 경우, 당시 지배 교학(敎學)이었던 주자학에 대한 반발로서 양명학을 수용했으나,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외형적으로 주자학과 양명학을 절충하는 사상체계를 확립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경세론>(經世論)을 전개하였다. 즉 <왕양명>(王陽明)의 <심즉리>(心卽理)와 <치양지>(致良知) 설을 따르면서도, <이기론>(理氣論)이 사상적 기초가 되고 있으며, 또 이(理)와 기(氣)의 관계를 체용(體用)·본말(本末)로서 이해하였던 것이니, 이를 가리켜서 <강화학파>(江華學派)라고 부른다!! (별도주제로 다룰 것이다).퍽이나 이 사상이념은 성경적으로 접근이 가능한 인간의 생념의 모든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무턱대고 성경기록과 대치되는 것은 무조건 '터부'시 하는 단세포적 성경해석은 걷어들여야 한다!! 자기네 <교리와 교의>에 맞지 않고 풀리지 않는다 해서, 우리 <대한민족>의 선열들이 고전분투해 오면서 쌓아올린 <심상옥탑>(心想玉塔)을 입으로서 손으로서 '마구잡이'로 무너뜨리는 그런 비이성적인 졸렬한 행위는 이제는 걷어들여야 한다!!

그러나 이러한 약탈성 전쟁은 훗날에 밝히 드러난 <역사적진실>과는 <대충돌>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다시 말해서 예호바가 인류에게 허락하신 시간 곧 <카이로스> 안에서 반복되고 있는 역사의 흐름의 당연한 표출인 것이다!! 따라서 우리 정부는 <과거사청산>이라는 모토아래 다 년간 <역사적진실>을 밝히는데 올인하였는데...그것마자도 <정부갈이> 때마다 사장되고 마는 아주 단세포적인 <단극화>(내 편이 아니면 전부 적대) 현상이 오늘에 두르러지게 나타나고 있음을 어느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2014.10.17>

 

[필자가 드리는 한 말씀!! ㅡ 하필이면 '할로윈 축제일 중일까??!!] 한반도가 심상치 않도다!! 무심코 넘기지 말아야 할 아젠다 ㅡ 세계정부의 마스터플랜은 이미 한반도 안에서 추진중이다!! 과연 그 사령탑은 어디로 정해질까?? 필자는 이미 그곳을 예견한 바 있다!!:


[2014년 10월 17일 17시경에 발생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는 <판교테크노밸리> 참사가 우리에게 주는 영적 교훈!!] <판교테크노밸리>는 첨단과학기술의 연구단지이다. 그리고 <베리칩>(RFID)은 첨단기술의 집약체이고,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는 이 <베리칩>을 기반으로 해서 운용된다. 이러한 첨단과학기술의 종착지는 바로 <인조인간>이다!! 즉 <불멸의 인간>이라고 하는 '가짜인간'을 조작해서 인류로 하여금 <성경진리의 그 말씀>으로부터 믿지 못하도록...예호슈아를 '믿고 의지하는'(Believing On) <그 믿음>으로부터(사도행적 16:31: 참조) 완전히 떠나가도록 유도하는 마스터플랜일 것임이다:

    18:8I tell you that he will avenge them speedily. Nevertheless when the Son of man cometh, shall he find faith on the earth(Luke 18:8, King James Version)

    8 I tell you, He’ll give them justice quickly. Yet when the
    Human Son comes, will He find faith on the earth?”

    18:8그러나 그 인류의 아들이 올 때, 그가 그 땅 위에 믿음을 찾아보겠느냐? <루카복음 18: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그 땅 위에 믿음을=<그 땅>(테스 게스=τηζ γηζ)는 헬라원어 <게>( γε)가 그 어원이다. 이
    <게>는 이미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으며
    (그 세상의 네 가지 용례/자세히보기), <사복음서>의 핵심용어인 만큼, <그 세상>이라 함은, 우리가 일상적인 표현으로서의 <삶의 공간>이 아니라, 바로 창조자이신 <엘로힘>이 <잃어버린 자>(네필림化=창세기 6:4 참조)를 찾으시려고 <그 활>('무지개' 아님=창세기 9:13 참조)로서 '구름'(증인들) 사이에 '언약의 증표'(그 활)를 보이셨고, 이 <쌍방언약>이 불발되자, 언약자이신 <예호바>가 <새로운 언약>(예레미야 31:31 참조)을 선언하셨고, '참다운 십일조'(말라키 3장 참조)가 이미 '변질되어 버렸기에'(섞여버렸기에) 이로써 <구언약시대>는 막을 내린다. 그리고 약 430년간 침묵의 시대가 지속되었다. 그리고는 <신언약시대>가 열리니, 바로 구원자이신 <예호슈아>가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이는 이 땅 안에 구언약시대의 그 섞여있는 <물들> 가운데서 아버지 엘로힘이 찾고 계시는 <의인들> 곧 <잃은자들/죄인들>을 뽑아내시려고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 (3)/자세히보기],  <그 나무> 위에 드려지신 것이다!! 이 <뽑아내는 사역>은 예호슈아의<12제자들>이 목숨을 걸고 전도하였으며, 이 '참복음' 때문에, 결국에는 순교한 것이다!! 이제는 <성숨>(거룩한 삼파람/성신)만이 '불어올 날'만 남아 있는 것이다!! 따라서 사탄은 이를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자기 하수들을 총동원시켰으니, 그 집단이 바로 <사바티안 마피아團>임을 이미 설파한 바 있으며, 지금 온 세계의 <사바티안 마피아團>의 하수들이 한반도에로 몰려들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바포멧'을 형상화시킨 '오각별'을 추종하는 자들은 모두가 '마녀들' 곧 '음부들'이다.> (이미지/RS제공). <사바티안>(SABATEAN/가짜유태인)은 진정한 자기네 영토가 없다!! 왜?? <뉴욕>은 언젠가는 '수몰될' 가능성이 많은 곳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개발초기부터 인프라가 엉성하였던 곳이라서, 언제 무너질 지 '시한폭탄' 같은 곳임을 전문가들은 분석한 바 있다. 특히 2001년 911테러 때, 어느 전문가의 글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렇기에 지금 뉴욕에다 근거지를 틀고 있는 이들('유태주의자'가 아닌 '시온주의자'로서 약10만명으로 추정)은 세계 곳곳에다 '움집'을 찾아나섰던 것이요, 그것이 바로 세계전쟁들로 드러나고 만 것이다. 우리 주뱐의 <청일전쟁>이니 <러일전쟁>이니 하는 것들의 배후가 바로 <시온주의자들> 곧 <사바티안들>이기 때문이다!!:

      ① 야콥 쉬프(Jacob Schiff) ㅡ 1847년 독일 푸랑크푸르트 출생. 1875년 Therese Loeb과 결혼. 1885년 'Kuhn Loeb Bank' 설립.

      ② 폴 워버그(Paul Warburg) ㅡ 1868년 독일 함부르크 출생. 1895년 Nina J. Loeb과 혼인, 쉬프의 동서. 1914년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

      ③ 버나드 바룩(Bernard Baruch) ㅡ 1879년 미국 남캘리포니아 캔뎀 출생. 1914년 1차대전 중 윌슨 대통령 고문.

      ④ 에드워드 만델 하우스(Edward Mandell House) ㅡ 1858년 텍사스 휴스턴 출생. 1912년부터 윌슨 대통령의 가까운 친구로서 1919년 윌슨이 대통령직을 떠날 때까지 고문.

    게다가 쉬지 않고서 중국을 칭공, 대만을 침공, 가짜국가 <만주국> 건국, 그리고 대동아전쟁(태평양전쟁) 중에 동남아 침공, 필리핀 침공 등의 배후세력(돈줄)은 바로 이들 <사바티안들=시온주의자들>이었음을 입증해주는 자료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당시의 일본제국이란 나라는 한낱 '거풀'에 불과한 것이다!! 이처럼 일본제국을 이용해 먹은 들 <사바티안들> 중에서 그 대표적인 자가 바로 <야콥 쉬프>임을 이미 밝혀 놓은 바가 있다!!

    우리가 이 시각에 제대로 <우리 국사>를 바라보려면, 일본이 <한국을 강점>하려는 의도는 16세기에 포르투갈 예수회원들이 일본에 정착하고 부터였으며, <임진왜란>(1592)을 일으켜 한국을 장악하려 함도 결국에는 꼭두각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급사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는 이 <역사적진실>을 바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요지임을 밝혀드린다!!


    따라서 자신들의 '진짜정체'(??)가 발각되면 자기들의 세계정복의 모든 것이 헛수고요 물거품이 되기 때문에, 인터넷 이후 '스마튼폰'을 공급해서...세계인들의 눈과 귀와 입을 함봉시켜 가면서 자기들의 총사령부격인 세계정부의 본거지(사령탑)을 한반도 안에다 진행중(??)인 것이라고 1년전에 밝혀드린 바 있다!!

    결국은 일본 <토쿄>에다 <세계정부의 본거지 확보>도 실패하고 말았다는 것이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이었다. 또한 뉴질랜드한테도 거절당했다고 해서 2011년 2월 22일(현지시간) 한 지역 <크라이스트 처치>(Christ Church)가 진도 6.3으로 쑥대밭이 되었던 사건을 기억하실 것이다. <하단 이미지 참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지진사건이 일어난지 20일후인 3월 11일에 일본에는 진도 9.8이라고 하는 엄청난 지진으로 쑥대밭이 되어 버린다!! 이러한 <재난>을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이로되, 2014년에 대형사건들이 빈번함에 <안전불감증>이라고만 몰아세우는 편협적인 생각은 버리시고, 보다 너른 대우주적인 견지에서 우리 민족은 겪었던 과거를 거울삼아 깨닫고 현재를 발판으로 해서 미래를 향하여 진향(進向)하는 유일한 민족 <대한민족천손>(大桓民族天孫)으로서 맡겨진 민족적 사명 ㅡ 곧 이 땅 한반도에서의 <안정과 통일>을 이루어 가기 위해서는 <1907년 평양대부흥>을 되돌아 보면서 예호바 앞에 무릅꿇고 <대배도행위>를 돌이켜 고백해야 하는 <국민적회개>(NATIONAL REPENRANCE) 만이 우리 민족이 이 국난을 극복해내고 살아남는 유일한 <피난처>가 될 것임을 성경적 견지에서 감히 전하는 것이다!! 샬롬!! <2014.10.20/깊은밤>. 아울러 이렇게 김히 전할 수 있음은 <성경기록들 속에 계시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 오심>을 별도주제에서 밝힐 때 필자가 전하는 이 글을 읽는 분은 깨달을 것이다!! 샬롬!! <2014.10.21/깊은밤>.


    따라서 <세계정부 본거지 확보> 실패의 그 대가로 1990년대부터 일본의 경제는 하강을 거듭하였고, 급기야는 2011년에 1968년 이래 지켜온 <세계2위 경제대국> 자리를 42년 만에 중국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중국, 일본 제치고 세계 제2위 경제 대국으로 등극/자세히보기>. 이제 '이 <사바티안>의 마지막 보류가 우리 한반도가 아니겠는가??'라고 조용히 예견해 본다!! 문제는 '분단된 북한의 핵'(??)이 최대 걸림돌일 것이다!! 1년전 <WCC총회>가 열렸던 그 지역(해운대)에서 지금 <ITU전권회의>가 열리고 있다. 그것도 앞으로 <3주> 동안이다!! 이 어찌 1년전 <WCC부산총회>와 분리시켜 생각할 수 있겠는가?? 앞으로 전개될 이 <3주간> 그 사이에 어떠한 기상천외의 <IT쇼>(??)가 벌어지던지...아니면 한반도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예호바의 암미 곧 간섭하심> 이 두 가지 사건이 엘로힘이 허락하신 <카이로스 역사시간> 속에서 드러나고야 말 것임이니 이를 예히 주시하시기를 권하는 바이다!! 문제는 이 기간이 지나고 나면, 2015년이 다가온다...2015년이...??!! <2014.10.19/밤>.


결국에는 <예호슈아 그 메시야>가 이 땅에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말소시켜 버리는 무시무시한 사탄의 마지막 발악이 이 땅 안에서 진행 중이다. 따라서 이번 판교의 <환풍구참사>는 그 속에 의미가 사려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환풍>이란 공기를 바꾼다는 말이죠. <공기> 곧 <바람>이요, <숨>이요 <영>으로 표현된다. <구(舊)공기>를 <신(新)공기>로 바꾼다는 의미이니, 이는 <구질서>를 <실질서>로 바꾼다는 아젠다가 숨겨져 있는 것이라고 판단하게 되었다. 특히 <세월호사건>으로 인하여 '국가개조'라는 의미심장한 용어가 우리에게 이미 각인되어 있기에, <마피아團>의 하부조직이 <~피아>로 선전하는 그 자체가 오늘날 <디지털化>(마지막 네필림化)의 마지막 아젠다인 것이다!! 이 과정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또 많은 인명들이 <미네르바의 산제물>로 바쳐져야 할 것이다!! 그리고 2014년 10월 19일 오늘 저녁부터 전야제로 출범, 11월 7일에 막을 내리는 장장 3주간의 <ITU전권회의> 기간 중에는 10월 30일(매해 10월의 마지막주 목요일)이 영국에서 시작된 <할로윈축제>가 도사리고 있다는 <역사적진실>을 묵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할로인>은 <죽음과 지옥과 더불어 맺은 언약 및 맹세>이기 때문인것이다!!: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Isaiah 28:15, King James Version)

    우리가 죽음과 더불어 한 언약을 맺었고, 우리가 지옥과 더불어 맹세하였도다. (이사야 28:15, 킹제임스 정재선역)


좀 더 자세하게 말하면, <할로윈>은 2천년이 넘는 켈트족과 그들의 사제들로 불리우던 <드루이드敎人들>(Druids) 속에서 시작되었다. <드루이드敎人들>은 오컬트의 역사의 제왕인 셈이다. <마법, 사탄교, 이교 및 오컬트>의 모든 영역이 <드루이드敎>로부터 지침을 습득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미네르바에게 드려지는 제물행사>인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필연적으로 공론화되어 질 <신세계질서>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될 것임을 암시하는 것이 아닌가 예견하기에 필(筆)을 든 것이요, 본 주제는 지난 6개월전(4월 25일)에 예고해드렸던 주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의 '인트로'로서 올린다!! 본론은 자료가 구비 되는대로 올릴 것이다!! 샬롬!! <2014.10.19/깊은밤>.

 

이제 2014년도 불과 채 석달도 남지 않았다. 2015년은 <통일대로>(統一大路)열리지 않을 수 없는 <예호바의 암미> 곧 <예호바의 간섭하심>이 가시적으로 느낄 수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도표는 필자가 2008년부터 <화중광야>(花中曠野) 자료를 올리기 시작하면서부터 2014년 현금(現今)까지 우리 <대한민족역사>(大桓民族歷史)를 살펴보고 연구하고 깨달은 바를 축약하여 도식화한 것으로서, 오직 필자 자신의 '사관'(私觀)임을 밝혀두는 바이니, 여타의 '곡해'나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샬롬!! <2014/10.20/늦은저녁/정재선>.


위 도표에서 보듯이, <한반도>의 분단으로부터 하나되는 통일의 역사(役事)도 <사로잡힘70년>이 되는 2015년을 깃점으로 해서 진행될 것이다. [관련자료/<사로잡힘 70년>과 <한 때, 여러 때, 반 때>의 상관성 제언 (1)/자세히보기]. 이것은 성경속에 계시되어진 <예호바의 그뜻>을 깨닫고서야 <필적방향>(筆跡方向)이 성경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임을 간파해 주시면 고맙겠다!!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는 다음에 다룹니다!!



<Created/20141017> <Updated/20141018><20141019><20141020><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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