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런타임 07:04] <화중광야 '야풍' 주제곡/'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ㅡ작시작곡/정재선ㅡ채보연주/안연숙>(2015새버전)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


['협정'이니 '동맹'이니 '콜라보레이션' 하면서 한반도 정복의 광독증(狂毒症)에 걸린 자들을 철저하게 경계하시라!! 특히 2015년에!!] 천지가 조판되면서 음양의 운이 선후천(先後天)으로 나누어지고 일월(日月)이 창조되면서 남극과 북극으로 분리되어 주야(晝夜)가 영측(盈仄)하여서 삼라만상 만물들이 생기어 상생순환(相生循還)의 섭리로 생(生)과 사(死)가 윤회(輪廻)로 운행하게 된 것이다. 그리하여 말세세상이 이르면 하늘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하여 새로운 성현을 내려보내시어 <제민구세>(濟民救世)하시도다!! 그 성현이 이 나라 위에 탄강하심은 하늘의 은혜가 그 나라에 임하심이니, 앞으로 신비하고 오묘한 종주국의 영험이 <미륵성현>(미를불)의 나라에 이루어진다는 이치를 누가 깨달아 알 것인가!! <'용화세상'에서 인용하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기대를 모았던 2014년 일본 NHK대하드라마 <군사칸베에>(軍師官兵衛)는 <41회분>(10월방영)부터 국내 판권이 누구인지 몰라도 장악당하였다고 전한다...특히 <세미니리오>(예수회) 종도(從徒)들의 관여와 활약상이 빠져 버렸다!! 참으로 기이한 현상이 아닐 수 없겠다!! 이러한 처사는 <역사적진실>을 변질시키는 <파워플레이>로 밖에는 믿어지지 않는다. <네필림의 재등장>이 여실히 입증되는 <파워장악>의 실례라 아니할 수 없겠다!! 다시 말해서, <네필림의 종말>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한 것이다!! 성경의 예언이 그대로 적중되어 가고 있는 현실이기 때문에...증인들(구름들)의 가치가 돋보이는 현실이다!! 한반도에 점점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음을 경계하시라는 부탁이다!!


[생성소멸이 반복되는 이 세상에...] 16세기부터 중국을 통하여 점점 한반도 안으로 서양의 문물이 입수되려는 즈음, 우리 선조들은 <동도서기>(東道西器)라고 하는 동서양의 종교, 철학, 사상의 화통(和通)을 밝히기 시작하였다!! <요안계시록 4:3> - A Rayne Bowe Not A Rainbow!! - '한 무지개'가 아니라 '한 우기'(雨器)이다!! [6] <자세히보기>.

<불경>(佛經)을 읽다보면, 자신의 지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가질 않는 용어들과 내용들이 주맥(主脈)을 이룬다!! 그리고 <불타>(佛陀)의 가르침을 <법문>(法文)이라 일컫는다!! 이러한 기본 지식을 내세워서 <불교>(佛敎)를 이해하는데는 엄청난 한계성에 부딪치고 중도에 포기하는 예들이 허다하다!! 필자가 이 지리에서 논하고자 함은 이러한 초보적인 한계에 국한시키고자 함이 아니다.

다만, <야풍>(野風)이라고 하는 필자 나름의 <대하비사>(大河秘史)에 걸맡는 주제를 찾다 보니, 여기까지 이르게 된 것임을 솔직하게 실토하지 않을 수 없다!! 필자의 인생경로(人生經路)대로 진행되어 왔다면, 지금도 필자는 <불교계>에서 활약하고 있어야 한다!! 30여년전에 한국불교청년회 임원(통역원)으로서 태국에서 개최예정인 <세계불교도회>에 참석 직전에, 필자는 그리도 원하던 대학강단을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 길은 본래가 필자가 대학에 진학하면서 꿈꿔오던 길이었기 때문에...반드시 한번쯤 밟고 싶었던 길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그 강단의 길은 필자로 하여금 고등학교 졸업후, 끊겨져 왔던 <예호슈와의 만남>을 다시 열어준 계기가 되었다!! 전임이 못되었고, 강사의 길이었지만, 마침 여름방학 공백기간을 <선교학> 영어원서 한권을 번역하는 쾌거의 길이 열렸다!! 번역을 부탁해 오신 <김OO> 교수님은 탄복하셨다:

    '미국 유학도 안 다녀온 <정 교수>가 이렇게도 번역을 매끄럽게 잘 해 줄은 미쳐 몰랐다!!...전공이 영어학이었다면, 내 학교당국에다 전임교수로 천거하겠네만...전공이 <영미시>(English & American Poetry)라서...어디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잖은가!! 이미 두 분 전임들이 있어서 말이야...'

그래도 필자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비록 <교양영어과목>을 가르쳤지만...마침 신학과 학생들과 만나게 되었다. 짬짬이 부연설명 중에, 필자도 모르게 <불교> 이야기가 흘러 나왔던 것이다. 그런데 신학과 학생들은 의외로 높은 반응을 보였다. 상급코스에 가면 <비교종교과목>을 배운다 하면서, 타종교를 알아둬야 졸업후 목회현장에서 필요하다는 것이다. 벌써 31년전의 추억거리가 되고 말았다!!

<본문으로 돌아간다> 불경 여러 곳에는 현겁(賢劫/현생 우주가 생겼다가 없어지는 기간) 중에 1000명의 불타(부처)가 출현(출세)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첫 번째가 <구류손불>(拘留孫佛), 두 번째가 <구나함모니불>((拘那含牟尼佛), 세 번째가 <가섭불>(伽葉佛), 네 번째가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 그리고 다섯 번째가 <미륵불>(彌勒佛)이다!! 그러나 이 기록은 믿을 수 없다고 전한다. <야풍-고려정사 새벽의 법고예불 소리에 잠이 깨고/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위 이미지는 옛 버마 곧 오늘의 미얀마의 '쉬다곤' 안에 소재한 <4불상>(四佛像)의 형상이다!! <쉐다곤 불상소개/자세히보기>.


위 <4불상>은 출세(出世)한 순서이다. 왼쪽부터 깨달음을 얻었다는 <25번째 구루손불> <26번째 구야함모니불> <27번째 가섭불> <28번째 석가모니불> 순이다. 다음에 오시는 <29번째> 불타가 바로 <미륵불>이다. <25/26/27번째> 세 불타는 성불(成佛)한 곳이 지구가 아닌 다른 별(星)세계이며, 미래불 중 <미륵불>을 제외하면 모두 지구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존재들이라고 전한다.

<미륵불>(彌勒佛)이란 <보살>(菩薩/보디사타바)의 몸으로 도솔천(兜率天)에서 머물다가 미래에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에 이어 중생(衆生)을 구제한다는 <미래불>(未來佛)이요 대승불교의 대표적 보살 가운데 하나이다.

도솔천(兜率天)은 욕계육천(欲界六天)의 넷째 하늘 곧 <수미산>(須彌山=불교에서말하는 우주중심의 거대한 산)의 꼭대기에서 12만 유순(由旬=인도에서 거리를 재는 단위로서 소달구지가 하루에 갈수 있는 거리 40-80리) 되는 곳에 있으며, 이곳에서 <미륵보살>이 산다. 내원(內院)과 외원(外院)이 있는데, 내원은 미륵보살의 정토(靜土)이며, 외원은 천계 대중이 환락하는 장소라고 한다. 한편, <도가>(道家)에서는 도솔천을 <노자>(老子)가 있다는 하늘을 말한다. 특히 불가에서의 시간개념은 인간계의 시간개념과는 전혀 다르다!!

[미륵불이 출현하는 곳은 어디인가??]

북한을 제외한 남한 내에서의 한반도 역사적 유적지의 발굴의 마지막 종착지는 <백제권>이다!! 어제(2014.12.22) 라디오를 듣는 중에 <미륵사지>를 포함하는 <백제 유적보존 및 육성>에 관한 소식이다.

<백제권> 보존은 <신라권> 보존 보다는 40년이 뒤져 있다고 전한다. 그만치 <신라권개발>이 우선했던 것이다!! 백제역사유적지구에 포함되는 충남 공주권과 부여권과, 전북 익산권이 포함된다고 한다!! 2004년 <고도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되고, 부여-공주-익산이 고도로 지정되면서, 이 지역의 역사문화환경 보존, 육성을 위한 계획수립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었다. 특히, 제18대 대통령 선거지역 공약에 '고도보존육성사업'이 포함되면서 추진 동력을 얻게 되었다. 고도(古都) 공주-부여-익산 지역을 대표하는 백제 역사 유적이 왕도로서의 제 모습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한다. 자세한 설명은 <문화재청 사이트>에 들어가면 상세하게 볼 수 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朝鮮總督府, '朝鮮古蹟圖譜', 1915 (한국고고자료집성 1, 민족문화, 2005년 영인본), p.239,243,244>. <백제 유적보존 및 육성>은 201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착수해서 2019년에 완성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그런데 말미에 껄끄러운 소식이다. 이 발굴의 최종목적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함이라 하니...여간 입맛이 씁쓸하지 않다. 우리 <대한민족>의 <역사유적과 유물>을 저 <세계정부>의 주도역활인 <UN>의 배후세력인 <일루미나티>(네필림)에게 바치는 꼴(??)이 되는 모양세가 여간 씁쓸하지 않다!!


한편,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석존)이 <궁장조사>(弓長祖師)에게 전한 <鷄頭王 所治處>는 <증일아함경>( 增一阿含經 ) 49권 비상품에 정확히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將來之世 有佛名 彌勒 出現於世 爾時 國界名 鷄頭王 所治處 <증일아함경 49卷 비상품 49>

장래 세상에 불타가 있어 <미륵>이라 하며 세상에 출현하시는데, 이때의 나라 이름은 '계두왕'(鷄頭王)이 다스리는 곳이다. 계두왕은 신라 탈해왕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사람이며, 우리나라 이름을 鷄林(계림)이라 불렀다. 그러므로 우리나라에서 <미륵불>이 나오신다는 것이다.

'계두'(鷄頭)는 직역하면 '닭머리' 혹은 '장닭의 벼슬'이다. 이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첫째, 신라 13대 미추이사금으로부터 56대 경순왕까지 41명의 왕이 닭우는 '게림'에서 나온 김알지의 자손들이다. 특히 불교를 받아들인 23대 법흥왕도 경주 김씨이기 때문에 계두왕은 닭우는 계림에서 나온 김알지의 자손들로서 불교를 신봉한 역대 신라왕들을 지칭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둘째, <천지인>(天地人) 곧 '하나님과 땅신과 인간>으로 대표되는 중생일체(衆生一體)는 하나의 <혼>(魂)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미가 함축된 상징이 정면에 새겨진 신라 왕관은 장닭의 벼슬과 그 모습이 흡사하므로 '계두왕'은 왕관을 썼던 신라왕 전체, 즉 신라왕조를 뜻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계두'(鷄頭)에 관한 기사는 <불설관미륵보살하생경>(佛說觀彌勒菩薩下生經)에도 나온다. <석가불>이 <아난존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오랜 세월이 지난 뒤 계두성(鷄頭城)이라는 큰 성곽이 생길 것이다. 동서의 길이는 12유순이고 남북은 7유순인데, 그 나라의 땅이 기름지고 풍족하여 많은 인구와 높은 문명으로 거리를 번창하게 할 것이다. 계두성에서 멀지 않은 곳에 높이 1유순 둘레 5백보 되는 용화(龍華)라는 도수(道樹)가 있는데, 미륵불이 용화수 아래 앉아 무상도과(無上道果)를 성취할 것이니라.'

    [미니풀이] 동서의 길이/12유순=480-960리. 남북의 길이=7유리=280=560리 ㅡ <한양+인천+강화도> 일대를 지칭한다. 사탄 곧 <네필림>이 이를 미리 알아냈고...이를 막을려고 그토록 갖은 환난을 일으켰던 것 아니겠는가!! ㅡ 이것이 <네필림의 2차 침입>인 것이다. 아브라함이 카나안의 그 땅 안에 입성해서 번창할 것을 미리 알아낸 사탄이 카나안 땅을 선점하고 있었으니, 아브라함이 입성하기 500년전의 일이었다!! 마찬가지로, 고려의 <불사>(佛事)를 막아서 <불교>(佛敎)를 말살시킬려고, 조선건국 500년전에 <네필림>은 <북방흉노족>으로 변장해서 갖은 침략 <9차례 몽고침입>(1231-1270)으로 <대한민족 말살>에 올인한 것이다!! 이 때에도 곳곳에 승병(僧兵)들의 호국활동이 대단하였던 것이다. 이 시기에 <강화도>가 <고려의 제2읍지>로서 국운의 존속역활을 해 낸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서양에서는 한참 <십자군전쟁>과 평행선을 달리고 있었다!! 이것도 모자라서, 남쪽으로는 <임진왜란>(1592)과 <정유재란>(1597)을 일으켰고...북쪽으로는 <정묘호란>(1627)과 <병자호란>(1636)을 일으켰던 것이다. 그것도 모자라서 19세기에 열강 서양적(西洋敵)들과 왜적(倭敵)들이 합작(콜라보레이션)해서 <강화도>를 공략하였고, 이를 빌미로 해서 강제로 조약들을 맺는 '해프닝'이 벌어졌던 것이다!! 이 조약들을 내세워 가면서, 결국에 왜적들은 1905년에 <을사늑약>을, 1910년에는 <대한민족>의 국권을 송두리체 강탈해버린 <한일병탄>이 벌어진다!! 이제는 저들은 <2015년을 한반도 완전장악의 해>로 공략해 올 것이다!! 그러나 고려의 <불맥>(佛脈)은 사라지지 않았고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으로 그 정신계의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 <고려의 호국불교>가 다시 발흥할 때가 이른 것이다!! <李外潤, '護國佛敎의 理念과 實踐', 가평:護國佛敎運動總聯合會,1988, 참조>.

    '나의 법이 천년 정법(正法), 또 천년 상법(像法),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천년 말법(末法)을 거쳐서 변화가 온다. (삼천년 후) 그 때는 다른 분이 오신다.' <법화경>(法華經)

    위 <법화경>에도 <석가모니불> 이후 삼천년이 이르면 '다른 분' 곧 <미륵불>의 출세를 기록하고 있다.


[미륵불은 석가모니불과 다르다!!]

<미륵>은 불교 하나 밖에 모르는 <석가모니불>과 종류가 다른 불타이다. <미륵>은 <한인, 한웅, 한검>의<삼한신성>(三桓神聖)의 화신이기 때문에,  <미륵불>의 출세(出世)는 <한인, 한웅, 한검>의 중출세(重出世) 곧 <다시 세상에 나옴>이요 <재림>(再臨)인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은진미륵불>(恩津彌勒佛) 조성 즉 출현하게 되는 여러 가지 숨겨진 이야기들의 신비함은 우리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필연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하나님(한울님)의 은밀한 현시(顯示)이다. 이 신비스런 출현 경위에 관해서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이 확인해보기 바란다!! 필자는 국교와 고교 수학여행 때 이곳을 다녀 왔다!!


위 이미지에서 한 가지 가시적인 특징이 나타나 있는데, 곧 불타 입상 위에 관(冠)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본 <미륵불>은 충청남도 논산 <관촉사>(灌燭寺)에 세워진 <은진미륵불>(恩津彌勒佛)이다. 이 밖에도, 부여의 대오사(大烏寺)에 있는 <미륵불>(彌勒佛)과, 충청북도 괴산(중원) 미륵리에 있는 <미륵불>이 하나같이 모두 머리 위에 <○,□,△> 모양의 관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어떤 '신비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전한다. <한웅>(桓雄)이 지상으로 가져 온 <천부인>(天符印) 세 개가 있다. <●>은 <천신>(天神)이신 <한인>(桓因)을, <■>은 지신(地神)이신 <한웅>(桓雄)을, 그리고 <▲>은 <인신>(人神)이신 <한검>(桓儉)을 상징한다는 것이다!!


    ○=<천신>(天神)이신 한늘님 <한인>(桓因) ㅡ 조화(造化)의 신=영원불멸한 우주 본체로서 만물(만상/만유)를 지으신 엘로힘이시다!! 이 만물은 곧 엘로힘이 마지막 때 회복시켜주신다는 <의인들>(144,000인)인 것이다!!

    □=<지신>(地神)이신 한울님 <한웅>(桓雄) ㅡ 교화(敎化)의 신=엘로힘의 아들이신 한웅이 지상세게로 강림하신 것은 모든 인간을 홍익인간으로 교화시켜 <이세광명>(理世光明)의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시다!!

    △=<인신>(人神)이신 한얼님 <한검>(桓儉) ㅡ 치화(治化)의 신=사람을 잘 다스려 홍익인간으로 만드는 것이 치화이다. 치화는 권력의 강압에 의한 지배가 아니라 사람마다 본성을 스스로 깨달아 자신을 다스리게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카도쉬>(거룩한 바람/성숨=성령)의 열매들로서 나타내기 위함이시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이미지를 자세히 살펴보면 상단 제목 <삼신개화도>에서 <신>자가 희귀한 한자이다. 천도교(대종교)의 가르침에서 만나는 <삼일신고> 풀이서인 것이다!! 본 한자는 일반 컴퓨터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神>로 표기하고 있는데...이는 커다란 오류인 것이다!! 검색엔진에서 본 한자를 입력해야 할 것이다. <桓>도 <환>으로만 검색되지 말고 <한>으로도 검색되게 말이다. 매우 중요한 글자인데 빠져 있다. 이처럼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는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편향적인 자세로만 도저히 풀리지 않고 오히려 '네편' '내편'하면서 '싸움박질'이나 해대고 있다!!


이렇듯 <삼일신>이 <미륵불>의 머리관과 직접 연관된다는 그 자체가 우리 <대한민족의 정기>가 얼마나 심오한지를 보여주는 실례인 것이다!! 이러한 중대한 <역사적진실>이 디지털화된 현실 속에서는 점점 묻혀만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그래도 소수이지만...보이지 않는 음지에서나마...이 민족의 정기를 이어가도록 부단히 노력하고 계시는 <이름없는 별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는 2015년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샬롬!! <2015.1.3/깊은밤>

본 글은 '미조(彌照) 김중태(金重泰)' 선생님의 저서 <미륵불과 재림예수 2>(화산문화, 2010)을 주본(主本)으로 참조하였다.

저자는 두 권의 원효결서>(元曉訣書)를 통해서 <재물일도>(宰物一道)를 우리 <대한민족>의 한반도와 동서양의 종교, 철학, 그리고 사상의 화통(和通)으로 밝히고 있다:

    天氣歸人 有哉日月 眞人御世 宰物一道 蒼龍七宿 備言天體

    [미니풀이] 하늘의 기운을 받아오는 진인(眞人)이 세상에 임하여, 일도(一道)로서 세상을 다스리신다. 동방세계에서는 하늘을 28수(宿)로 나누었는데, 그중 서방 칠수(七宿)의 중심별 이름이 묘성(昴星)이다.

    묘성(昴星)이 바로 마음이 괴로웠던 욥이 그 옛날 밤에 바라본 별 'The Seven Sisters=the Pleiades/플레이아데스'이다!!

    [욥기 9:2] 나는 진실로 그 일이 그런 줄 알지만, 어떻게 사람이 엘로힘과 함께 의로우겠는가?

    [욥기 9:3] 만일 사람이 엘로힘과 논쟁하기를 즐긴다면, 천번 가운데 한번도 대답할 수 없도다.

    [욥기 9:9] 그분(엘로힘)이 북두성(北斗星)과 삼성(三星/오리온)과
    묘성(昴星/플레이아데스) 남방(南方)의 밀실(密室)들을 만드시도다. (욥기 9:2-3,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備言天體 紫微開垣 十九丁未 始有世播 鴻志大展 敢不閑石 寄於名人

    원효결서가 19번째 정미년에 비로서 세상에 알려지게 되어(서기 827년 정미년에 문무대왕의 해중릉으로 알려진 대왕암에 봉안되었다가, 그때부터 19번째 정미년인 1967년에 이 글이 세상으로 나오게 된다). 그 큰 상제님(한늘님)의 뜻이 크게 뻗어나가리라. 그러니 어찌 한가로운 돌(미륵)이리오.

    張之隱士 金島玉冕 補弼滿堂 一千方面 光陰同流 □□□□

    寄於名人(기어명인)과 張之隱士(장지은사)와 같은 돌(미륵)이다. 金島玉冕(금도옥면)인 眞人(진인)을 보필하여 일천방면에 빛과 陰(음)이 같이 흐르는 세계가 온다.


<원효결서>
에 기록된 <재물일도>란 하늘의 기운이 '진인'(進人)에게 내려 음양(陰陽이 같이 흘러가는 금강무등세계를 이루고, 진인이 나와서 세상을 다스리는 모든 것이 하나의 길로 통일되어 다스려진다는 것이다.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서기 827년에 밝혀 놓으신 일종의 예언론이다!!

필자는 이 외에도
<홍범구주>(洪範九疇)와 <삼국유사>(三國遺事)와 <대종교/천도교>(大倧敎/天道敎)의 교훈을 더 살피고 연구해서...천손(天孫)인 <대한민족>의 <행적>(行跡)이 <성경풀이>에 지극히 합당함을 밝히게 될 것이다. 샬롬!! <2015.1.3/아침>

[2015년 乙未年 새해가 찾아 왔다!! 120년전 1895년 乙未年 明成太皇后의 魂靈이 다시 찾아 오시려나!! 大桓民族의 통일은 아직도 미완성이다!! 2015년에는 험준한 준령을 넘어야 하는 민족적인 시련이 기다리고 있다!! 이 시련을 이겨내면 저 흡혈귀들(네필림)은 소멸될 것이다!!ㅡ스카랴 14:7,21] <2015.1.1/원단>

간밤에 공기가 '매퀘한' 냄새가 많이 났다. 아침에 하늘을 보니, 아니나 다를까...희옇고 뿌연한 것들이 하늘에 길게 퍼져 있다. 또 얼마나 뿌려댔는지...2015년에는 이 배후의 정체가 반드시 밝히 드러나고 말 것이다!! 어느 곳에서 비행해서...<켐트레일>을 뿌리고 나서...어느 곳으로 숨어 버리는지 말이다!! 소중한 우리의 어린 세대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데 있어...이 암적인 환경방해공작이 반드시 퇴치되도록 다같이 두 손 모아 예호바께 간구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샬롬!! <2015.1.3/이른아침>


[다음 글 주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대한민족의 토속종교)

 

 
<Created/20141222> <Updated/20150101><20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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