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풍 주제곡/'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ㅡ 작시작곡/정재선 ㅡ 채보연주/안연숙>(룸바버전)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대한민족 토속종교 1-1> <원효결서는 '후천대개벽'에 대한 예언서이다!!>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가 제공하는 과거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의미를 깨우치는 데 도움을 준다. 역사를 제대로 읽고 배워두면, 어떠한 국란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우리 선조들이 <9년마다 외침>을 당하여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그 비결이 바로 <역사의 배움>이로다!! 그런데 <대한민국>이 들어서고 부터는 시간이 흘러갈수록 한자문화권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옛문헌들을 접근치 못하도록...한자(漢子)는 사라지고 그 자리에 영어(英語)가 점령해 들어 왔도다. 그렇지만, 영어는 온가지 만물의 표현과 그 깊은  내면 속에 자리하고 있는 명리(命理=性理+調和)를 표현하는데는 절대로 능력부족의 언어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특히 영어는 중국의 한문 속으로 흡수되어 버린다!! 한 예를 들어보자. 우리의 경우, 영어를 발음 그대로 한글로 표기하는데 비하여, 중국은 절대 그렇지 않다. 영어를 중국식으로 표기한다!! 이래서 중국의 중화사상(中華思想)을 절대로 방심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 된다!! <2015.3.16><2015.3.31/보정>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필자는 본 주제를 놓고서 3회에 걸쳐서 언급하게 되었다:

먼저, 제1차적으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인트로> (자세히보기)를 시작으로 해서, 둘째,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 (자세히보기)를 거쳐서 마지막으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대한민족 토속종교>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리의 토속종교가 여럿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지만, 필자는 그 중에서도 <원효결서>와 <동학/천도교>를 약술함으로써, 본 주제 <야풍>(野風)의 도입부분을 마치기로 한다.

우선, <원효결서>(元曉訣書)부터 살펴보기로 한다. 일전에도 예고해드린 바와 같이, <원효결서>에 관한 주제는 <김중태>(金重泰) 선생님의 저술 <월효결서>를 중심으로 약술한다!!

<김중태> 선생님의 글은 필자가 이미 앞글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의 글에서 소개한 바 있다. <자세히보기>.

따라서 본 주제의 글에서는 <김중태> 선생님의 저서 <원효결서>(元曉訣書)를 중심으로 전개하고자 한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을 1988년 서울올릭픽 이후부터 주위에서 자주 듣는다. 그럴 때마다 한국적인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 것이냐고 물어보면 '왜 거 있지 않습니까? 조선조의 선비정신이라든지, 한국 여성의 치마 저고리라든지, 사물놀이라든지, 절마다 있는 산신각이라든지, 아리랑 민요라든지 끝도 없이 많지요'라고 대답한다.

그럼 한국의 한(韓)은 어디에서 왔습니까?'라고 물어보면 '1897년 광무제가 국호를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바꾸어 대한제국이 대한민국으로 된 것이고 옛날 기록에도 삼한(三韓)으로 되어 있으니 아마 거기에서 나왔겠지요'라고 대답한다.

'그것은 알겠는데 그럼 한(韓)씨는 어디서 왔느냐?' 다시 물어보면 '아마 잘 모르기는 하지만 지나 춘추전국시대에 중원의 진(晉)나라가 한(韓)ㆍ조(趙)ㆍ위(魏)로 갈라져 초(楚)ㆍ제(齊)ㆍ연(燕)ㆍ진(秦)과 천하쟁패를 벌일때 장량과 한신의 나라였던 한나라로부터 한씨가 나온 것이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런데 사실을 말하자면, 모두가 틀린 대답으로, 한국이라는 이름과 한씨는 하느님이 만년전에 바이칼호수 천산(天山:하늘산) 밑에 세웠던 한국(桓國)에서 그 어원이 나왔으며, 한(漢)한(韓)한(汗)간(干)도 모두 한(桓)에서 유래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우리 국민 모두가 올바른 역사교육을 받지 못한 잘못된 교육의 희생자라는 사실을 상기시키고자 할 뿐인 것이다!!

이는 곧 닥치게 될 <후천개벽>(後天開闢)은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지구전체의 기존질서를 일시에 뒤바뀌어 버릴 일대사건(一大事件)이므로, 민족주의라는 좁은 틀안에서 자국의 역사만을 논하고 있을 때만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인 것이다. <金重泰, '元曉訣書 1', 서울:화산문화, 1997, 머리말>.

[후천개벽(後天開闢)이란 미래에 신천지(新天地)가 도래한다는 참위론적(讖緯論的) 운세사상(運歲思想)이다!!] ㅡ 이 사상은 조선 후기에 들어서면서 동학(東學)정역(正易)원불교(圓佛敎)증산교(甑山敎) 등 민족의 자생적인 종교운동을 계기로 하여 공간적 대망사상인 <남조선신앙>(南朝鮮信仰) 및 <정감록신앙>(鄭鑑錄信仰)과 함께 우리나라 신종교 특유의 시간적인 대망 사상으로 정착되었다.

이 양자의 결합은 시간적공간적으로 분명한 미래의 청사진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시 사회의 급격한 변동 속에 있었던 민중들에게 현세구원의 힘이 되었다. 특히 <개벽>(開闢)이라는 말은 세상이 새로이 형성되는 것을 의미하거나, 하늘과 땅이 조화롭게 맞붙어 기존의 일체 삼라만상을 갈아없애고 세상이 새출발을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기 때문에 현세에서 고통 받는 민중들에게는 개벽의 시기가 언제인가가 관심사가 된다. 바로 이러한 민중의 욕구에 응답한 것이 <후천개벽사상>(後天開闢思想)이며, 조선시대 유교적 정통사상에 비하여 반사회적·혁명적인 성격의 민중 지향성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좀 더 부연하면, 임진왜란 이후 조선 민중들 사이에 널리 퍼졌던 이상세계(理想世界)를 대망하는 민간신앙으로, 현실의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원망이 투영된 지복(至福)의 낙원경(樂園境)이 한반도 남쪽 어디에 있을 것이라고 믿는 신앙이다. 필자의 좁은 소견이라고 불러도 좋겠지만, 필자의 견해로는 중국의 당나라 군사들이 신라를 도우러 왔을 때, 지나쳤던 국사봉(國師峰) 줄기로 이어지는 <신도안>(新都安)과 계룡산(鷄龍山) 줄기로 내다보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대한민족'의 존재여부가 걸려있는 <1983년 6.20계획>의 베일이 하나하나씩 벗겨지고 있다!! 단순히 <군사보호구역>이라 하여서 <신도안>을 손쉽게 넘겨주다가는...대한민국의 운명은 그것으로 종지부를 찍게 될 것이라는 엄청난 음모 곧 <제2임진왜란>에 치가 떨리기 시작하였다. <제2임진왜란>이란 필자 나름의 표현인 <제2차한일병합>을 말함이다. 바로 앞글 [팔자에도 없는 <풍수지리설>까지 필적(筆跡)해야 하나??/자세히보기]에서 개관하였듯이, 아직 필자는 '풍수지리설'까지 필적해야 하는지 한 동안 망설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계룡산 일대가 바로 <창세기 1:1-2>와 연결되겠다는 믿음이 이렇게 일을 벌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제3공화국>을 닫아 버려야 했으며...<제5공화국> 때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한국을 다녀간 그 때를 전후하여...계룡산 일대의 '대한민족의 종교타운'을 폐쇄시켜 버리고...몰아낸 그 소이가 30여년이 흐른 뒤에서야 그 의도가 하나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2013.5.28)

<신도안>은 계룡산(鷄龍山:845 m) 남동쪽 기슭, 갑천(甲川)의 분류인 두마천(豆磨川) 상류 분지에 있다. 북쪽은 계룡산과 치개봉이 북서와 북동쪽에 높은 능선으로 척량(脊梁)을 이루고, 서쪽은 계룡산에서 남으로 뻗는 계룡산맥의 향적산(香積山:664 m)국사봉(國師峰) 등이, 동쪽은 관암산(冠岩山:525 m)시루봉(甑峰)조개봉(貝峰) 등이, 남쪽은 금암산(金岩山)이 가로막아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남동쪽만이 두마천 계곡에 의하여 트여 있다.

이 지형은 한국도참(韓國圖讖)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에서 말하는 이상적 지형으로서 십승지지(十勝之地)의 하나로 꼽힌다. 부근의 계룡산은 신라말기(新羅末期)고려초기(高麗初期)부터 한국 고유신앙인 <산신숭배관념>(山神崇拜觀念)으로 치제(致祭)하던 명산으로, 조선을 창건한 이태조(李太祖)가 공주(公州) 계룡산을 답사하고, 이곳에 신도(新都)를 정하기로 하고 공역(工役)을 시작했으나, 국도(國都)로 부적당하다는 이설(異說)이 나와 1년 만에 공사를 멈추었다. 한양(漢陽)이 도읍지로 결정된 뒤에도 계룡산은 국도풍수면(國都風水面)에서 신비롭게 여겨졌다.

그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계룡산을 중심으로 신도안 일대는 도참(圖讖/내용형식에 관계 없이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한 예언 혹은 징조를 통칭)과 풍수설에 의한 <정감록>(鄭鑑錄), 즉 <정씨왕조>(鄭氏王朝)라는 세계통일정부가 세워진다고 보는 정감록 비결사상(秘訣思想)이 깃들어 있다:

    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were passed away; and there was no more sea. (Revelation 21:1,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내가 하나의 새로운 하늘과 그리고 하나의 새로운 땅을 보았는데, 그 첫 하늘과 그 첫 땅은 사라져 버렸고, 그리고 바다도 더 이상 없었도다. (요안계시록 21:1, 킹제임스 정재선역)

본 필자는 이 <후천개벽>(後天開闢) 사상이야 말로 성경에서 마지막 때에 벌어지게 되는 <그 세상의 대변화> 곧 <새 하늘과 새 땅>과 그 맥락을 같이 한다고 판단되었다!!


[금관삼세(金冠三世)의 풀이로 주역 계사전(繫辭傳)을 완전 해독하다!!] (2015.5.9)

이처럼 본 <원효결서>(元曉訣書)의 중심주제는 <후천대개벽>에 대한 예언이다. 여기에서 세계종교가 하나로 통일되는 <재물일도>(宰物一道)를 <무등주의>(無等主義)에서 찾아봐야 하는것이요, 이것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학문이 바로 <주역>(周易)인 것이다!!

현대언어로 해석하자면, <주역>을 공부하는 목적은 미리 '길한 것과 흉한 것'을 알아 큰 일을 살려 그것을 이룸(成)에 있는 것이며, 그것을 아는 방법은 모든 공간과 시간이 끊어진 움직이지 않는 마음상태에서 모든 잡사(雜事), 잡념(雜念)이 떠나가 버린 텅빈 마음 속에서 절대자인 <예호바>(YEHOVAH/한울님/하나님/하느님)와 감정이 서로 통하여 <신명>(申命/神明)을 내려받게 되어야만 천하 모든 일의 근원과 결과를 알게 되므로, 그때 가서야 <주역>을 바로 해석할 수 있다는 뜻이다. <金重泰, '元曉訣書 2', 서울:화산문화, 1997, p.27>.

그러나 본글에서 필자는 <주역>의 범위를 <원효결서>(元曉訣書)를 저술하신 김중태(金重泰) 선생님의 역서(役書)를 근거로 해서 간략하게 약술하고자 함이다. 아울러 필히 성경적인 설명이 필요시에는 성경풀이를 곁들이게 될 것이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계사전>(繫辭傳)의 주석(註釋)을 단 주희는 말하기를, '인간으로 쉽게 알수 없는 신의 세계를 알기 위해서는 천지와 덕을 똑같이 하는 성인만이 할 수 있는 것으로서, 이 경지에 이르러서야 바로서 감통(感通)의 지극에 도달할 수 있게 되고, 감통은 무심(無心)으로 하는 것이며, 보통사람이 고민하여 감통하는 것은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하였다.

그렇지만 대한국(大桓國)의 전통민속학자 김중태 선생님의 증언에 의하면, <금관삼세>(金冠三世)를 올바로 해석하는데 3년이 걸렸다고 말씀하신다. 그 이유는 주역 <계사전> 어디에도 <금관삼세>라는 용어자체가 없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주역 <계사전>에는 <복희>(伏犧)와 <신농>(神農), <황제>(黃帝), <요>(堯)와 <순>(舜)의 업적만 장황하게 쓰여져 있을 뿐, <금관삼세>(金冠三世)라는 문구는 눈을 닦고 보아도 찾을 수 없었기에, 궁여지책 끝에 <복희>를 <금관일세>, <신농>을 <금관이세>, <황제>와 <요>와 <순>을 합하여 <금관삼세>로 풀이하게 되었을 때, 주역 <계사전>을 해독할 수 있었다고 전한다.

다시 말해서, <금관삼세>의 뜻을 해석할 수 있는 유일한 전거(典據)는 오로지 주역 <계사전>에서 찾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이는 <예호바>(YEHOVAH/한울님/하나님/하느님)
<후천개벽>(後天開闢)을 앞두고, 김중태 선생님이 <예호바>의 신서(神書)를 발간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복희>(伏犧)와 <신농>(神農), <황제>(黃帝)가 바로 <금관삼세>라는 신명(申命/神明)의 감통(感通)을 주신 것이요, 이에 <계사전>에 나타난 뜻을 옮긴다:

    結繩而爲網罟(결승이위망고) 以佃以漁(이전이어) 蓋取諸離(개취제리)

    <노끈을 꼬아 짐승잡는 그물인 망(網)과 물고기 잡는 그물인 고(罟)를 만들어 짐승을 잡고(佃) 물고기를 잡으니(漁) 이 모든 것이 번개불(하단이미지참조)인 이(離)에서 나왔다>

    包羲氏之沒(포희씨지물) 神農氏作(신농씨작)

    <하늘에 번개치는 형상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그물을 만든 포희(복희)가 죽고 신농씨가 그 뒤를 이어받았다>

    [풀이] 하늘에 번개가 칠 때 천둥소리가 크게 나며 불이 번쩍하면서 중앙이 갈라지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 갈라진 형태(--)가 직선의 중앙이 갈라지는 모양이므로, 윗하늘(ㅡ)과 밑의 하늘(ㅡ) 중간에서 번개(--)가 생기게 된다. (하단이미지참조). <蓋取諸離>(개취제리)는 위에도 번개, 아래도 번개로서 번개는 팔괘중 <이>(離=하단 이미지참조)를 가리키며, 번개가 2개 아래 위로 있는 <이위화>(離爲火)괘라고도 한다.

    [부연설명] <복희팔괘차서>(伏羲八卦次序)에 의하면, 하늘은 위에 있고 땅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천(天:乾)은 남(南), 지(地:坤)는 북(北)을 뜻하고, 해는 동쪽에서 나고 달은 서쪽에서 나기 때문에 일(日:離)은 동(東), 월(月:坎)은 서(西)를 뜻하는데, 이상의 건곤감이(乾坤坎離)를 사정(四正)이라고 한다. 또 산은 서북쪽에 몰려 있고 못은 동남쪽으로 흐르기 때문에 산[艮]은 서북, 택(澤:兌)은 동남을 뜻하고, 바람은 서남쪽에서 일어나고 우레는 동북쪽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풍(風:巽)은 서남, 뇌(雷:震)는 동북을 뜻하는데 이상의 간태손진(艮兌巽震)을 사유(四維)라고 한다.


이같이 번개치는 현상을 그물에 적용시키면, 갈라진 틈새가 물고기나 짐승>이 걸리는 그물코이며, 그물코에 걸린 짐승이나 물고기가 빠져 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는 위 아래로 터진 곳이 없어야만 도망칠 수 없으므로, 그물의 모양은 대략 '번개의 형상의 모양'(상단이미지 '번개불' 참조)을 따라 만들어진 것이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잠시 <성경기록말씀>으로 돌아간다:

21:11Simon Peter went up, and drew the net to land full of great fishes, and hundred and fifty and three: and for all there were so many, yet was not the net broken. (John 21:11, King James Version)

21:11시몬 케파스(베드로)가 (그 배 쪽으로) 돌아갔고, 그 그물을 물가(육지)로 끌어올렸더니, 큰 물고기들이 가득찼고, 일백 쉰 세 종류였도다. 그런데 그렇게 많았는데도(이 무게에도), 그 그물은 찢어지지 않았도다. (요안복음 21:1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성경의 마지막 주제는 예호슈아의 '다시오심'(THE SECOND-COMING)이 현실로 드러나는 그날에 <참부활로 이어지는 영존하는 생명>으로서 <아버지의 그 왕국> 안에 영구히 입성하는 것이다!!

이것은 사탄이 가장 '떨고 있고 무서워하는 주제'인 것이다!!
그리하여 사탄은 종래의 <과학과 기술>을 <미래창조과학>이라는 용어로 바꾸어 놓았으니 '혼돈'이 주요 목적인 것이다!! 따라서 오늘날 왠만한 예비지식 내지 기초지식이 없이는 이러한 테마와 직결되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책들을 입수해서 읽어 보았자,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기가 무척 힘들게 되어 있다!!

이러한 '혼돈' 속에서도 오로지 <그 말씀>을 향하여 간구하고 기도하면, 성경다운 풀이는 가능해짐이니, 이는 예호바의 절대주권인 <블레마>(βυλημα)에 의한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복음선교문서 컬렉션 49 ㅡ 왜 안풀리나?? ㅡ <153> 물고기 일백 쉰 세 종류!!> <자세히보기>.

[재물일도(宰物一道)를 무등주의(無等主義)에서 찾아봐야][1] (2015.5.11)

우리 가요 <울고넘는 박달재>의 실제 무대인 충주~제천간에 있는 <박달재>는 천등산(天等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등산((地等山)과 인등산(人等山)이 함께 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BGM] '울고넘는 박달재'(생음악 2집/경음악) <뮤즈님제공>.

천둥산 박달재를 울고넘는 우리임아/ 물항라 저고리가 궂은비에 젖는구려
왕거미 집을 짓는 고개마다 구비마다/ 울었오 소리쳤오 이 가슴이 터지도록

부엉이 우는 산골 나를 두고 가는 임아/ 둘아올 기약이나 성황님께 빌고가소
도토리 묵을 싸서 허리춤에 달아주며/ 한사코 우는구나 박달재의 금봉이야


누가 어느 때 어떤 이유에서 이런 이름을 붙였는지 몰라도 분명한 것은 삼신일체(三神一體)의 우리 전통사상을 산명(山名)으로 나타내고 있다는 진실이다. 따라서 <박달재>는 '하늘을 나타내는 천등산과, 땅을 나타내는 지등산과, 사람을 말하는 인등산이 나란히 있는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등>(等)자이다.

따라서 천등산, 지등산, 인등산이 나타내는 <하늘과 땅과 사람>은 동격인 무등(無等)이며, <한인천왕>(桓因天王/한늘님)이 <한웅지왕>(桓雄地王/한울님)이 되고, <한인천왕>이 또한 <한검인왕>(桓儉人王/한얼님)도 되니, 삼신(三神)의 이름은 서로 달라도 알고보면 같은 사람이므로 삼용(三用)으로 나타난 세 사람은 등수가 없는 무등(無等 )이 되는 것이다!!

    ○=<천신>(天神)이신 한늘님 <한인>(桓因) ㅡ 조화(造化)의 신=영원불멸한 우주 본체로서 만물(만상/만유)를 지으신 엘로힘이시다!! 이 만물은 곧 엘로힘이 마지막 때 회복시켜주신다는 <의인들>(144,000인)인 것이다!!

    □=<지신>(地神)이신 한울님 <한웅>(桓雄) ㅡ 교화(敎化)의 신=엘로힘의 아들이신 한웅이 지상세게로 강림하신 것은 모든 인간을 홍익인간으로 교화시켜 <이세광명>(理世光明)의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시다!!

    △=<인신>(人神)이신 한얼님 <한검>(桓儉) ㅡ 치화(治化)의 신=사람을 잘 다스려 홍익인간으로 만드는 것이 치화이다. 치화는 권력의 강압에 의한 지배가 아니라 사람마다 본성을 스스로 깨달아 자신을 다스리게 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카도쉬>(거룩한 바람/성숨=성령)의 열매들로서 나타내기 위함이시다!!

    [관련자료]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 (자세히보기).



그리고 <대한국>(大桓國)의 정체성을 정리하면서, 본 주제글 <대한민족 토속종교 1-1> <원효결서는 '후천대개벽'(1)에 대한 예언서이다!!>는 여기서 접는다!! 본 주제 [재물일도(宰物一道)를 무등주의(無等主義)에서 찾아봐야] [2]는 다음 <제2부>에서 계속된다.

 
<Created/20150330> <Updated/20150418><201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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