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풍 주제곡/'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ㅡ 작시작곡/정재선 ㅡ 채보연주/안연숙>(룸바버전)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대한민족 토속종교 1-2> <원효결서는 '후천대개벽'(2)에 대한 예언서이다!!>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필자는 본 주제를 놓고서 3회에 걸쳐서 언급하게 되었다:

먼저, 제1차적으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인트로> (자세히보기)를 시작으로 해서, 둘째,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본주제> (자세히보기)를 거쳐서 마지막으로  [미륵불(彌勒佛)이시여, 속히 이 땅에 오시오소서!!] <대한민족 토속종교>에 이르게 된 것이다. 이 마지막 부분에서는 우리의 토속종교가 여럿있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렇지만, 필자는 그 중에서도 <원효결서>와 <동학/천도교>를 약술함으로써, 본 주제 <야풍>(野風)의 도입부분을 마치기로 한다.

[재물일도(宰物一道)를 무등주의(無等主義)에서 찾아봐야][2] (2015.5.12)

<진인(眞人)이 다스릴 후천세계는 모든 종교와 학문이 하나로 통일된 무등세계가 된다!!> (김중태, '월효결서 2', 서울:화산문화, p.277).  따라서 본 주제의 글에서도 <김중태> 선생님의 저서 <원효결서2>(元曉訣書2)를 중심으로 전개하고자 한다.

<원효결서>(元曉訣書) 본문에 나타난 <진어세계 재물일도>(眞人御世 宰物一道)가 이것을 가리킨 말로서, <재물일도>(宰物一道)는 원효의 십문화쟁론(十門和諍論)에 이미 그 방향이 예시되어 있다.

<원효성사>(元曉聖師)의 <십문화쟁론>은 백가(百家)의 이쟁(異諍)을 화합하여 지극히 공평한 논리를 얻었다는 평가를 받아 후일 대사의 화쟁국사(和諍國師)로 추봉하게 되었지만, 십문화쟁론은 대립과 논쟁이 끊이지 않았던 7세기 당시 신라 불교계를 화쟁시키기 위해 쓰여진 것이 아니라, <후천개벽>(後天開闢)을 앞둔 20세기말 세계 십대 종교의 이쟁(異諍)을 <재물일도>(宰物一道)로 통일시키려는 한울님(엘로힘/하나님/하느님)의 화신(化身) 원효성사의 뜻이 나타나 있는 성서(聖書)인 것이다!!

우주만물은 서로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분리될 수 없는 동일체이며, 주재자이신 한인(桓人) 한울님은 통일적 일(一), 곧 온전한 하나를 말하는 것이므로, 우주의 모든 법성(法性)과 연기(緣起)는 전체와 부분이 함께있는 통일된 궁극적인 실제로서, 일신진기(一神眞氣)의 외적 표현에 불과하므로, <십문>(十門)으로 나누어진 세계종교와 학문은 반드시 귀일점(歸一點)인 한울님의 일도(一道), 곧 일관(一觀)으로 통일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한늘님(엘로힘/하나님/하느님)이 <선천세계>(先天世界>를 멸망시키고, <재물일도>(宰物一道)로 다스려지는 <후천세계>(後天世界)를 증거하기 위해, 자신이 스스로 <원효>(元曉)의 육신을 빌려 <시라>(尸羅) 땅에 내려오시게 되었다는 것이다!!

<시라>는 시조 <박혁거세>(朴赫居世)가 기원전 57년에 지금의 경주(慶州)를 중심으로 하여 세운 나라로서 우리는 <신라>(新羅)로 익숙되어 있다. 7세기 태종 무열왕 때에 삼국을 통일하여 한반도 최초의 통일 국가를 형성하였으며, 935년에 고려 태조 왕건에게 멸망하였다.

<보다 상세한 풀이는 <김중태, '월효결서 2', 서울: 화산문화, p.273-337>을 참조할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가우리>(嘉宇理)의 뜻을 살펴보기로 한다. <가우리>는 <고구려>(高句麗)의 본명이란다. <코리아>도 <가우리>의 전음(轉音)으로서 외부에 알려진 고대 한국의 정식 국명임을 알 수 있다.

<가>는 '크다'(大), '으뜸이다'(首)를 나타내는 우리말로서 '가물'은 '물의 한복판 즉 강심(江心)'이고, 낙동강의 본명인 '가라'는 '큰믈'이란 뜻이요, '한가위'는 '달의 한복판' 즉 '보름달'이란 뜻이다.

<우리>는 '울타리'라는 뜻으로, 텅비어 있으나 모든 것을 감싸며, 별자리로서 한울타리를 형성하는 '하늘울타리의 한복판'은 '자미'(紫微)이고, 자미는 한인(桓因) 하나님의 거주하시는 '대화궁'(大和宮)이 있는 자리이며, 자미는 신시(神市), 청구(靑丘), 주신(珠申), 부여(夫餘), 시라(尸羅) 땅을 온전히 비쳐주고(溫照) 지켜주는 수호성(守護星)이 있는 <천극태을>(天極太乙)인 것이다!!

    첫째, <가우리>(嘉宇理)는 우주운행의 중심인 한가운데 한복판을 뜩하는 <천태극>(天太極)이 된다.

    둘째, <가우리>(嘉宇理)는 타원형으로 생긴 지구 울타리, 땅우리의 한가운데라는 뜻으로 <지태극>(地太極)이 된다.

    셋째, <가우리>(嘉宇理)는 너와 나는 따로 떨어져 있는 개별적 생육(生肉)이 아니라 같이 합해지면 일인칭, 이인칭이 소멸된 <동인칭>(同人稱)의 <우리>가 되므로, <가우리>(嘉宇理)는 사람들 속의 한가운데를 의미하는 <인태극>(人太極)이 된다.



이상의 설명을 한마디로 종합하면 <가우리>(嘉宇理)는 <천태극 ㅡ 지태극 ㅡ 인태극>이 합쳐진 <삼태극>(三太極)이며, <하늘 ㅡ 땅 ㅡ 사람>의 <삼신일체>(三神一體)로서 <삼태극>이 합일(合一)된 <가우리>야 말로 <후천세계>(後天世界)의 <대진리>(大眞理) 그 자체인 것이다!!

[마지막 한국(桓國)의 이름은 금도(金島)의 국명인 <가우리>가 된다는데...]

<한인천왕>(桓因天王/한늘님)의 <천태극>, <한웅지왕>(桓雄地王/한울님)의 <지태극>이 되고, 그리고 <한검인왕>(桓儉人王/한얼님)의 <인태극>이 어우러지는 <삼태극>(三太極)의 <가우리>는 사람의 작명이 아니요, 한늘님(엘로힘/하나님/하느님)이 <후천개벽>을 염두에 두고 스스로 지으신 <금도>(金島)의 성호(聖號)로서 오래전부터 예정되어 있었으니, <원효결서> 본문중 <비언천체>(備言天體)가 이것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돌이켜 보건데, <상통천문>(上通天文)하고, <하달지리>(下達地理)하며, <중통인화>(中通人和)하는 <삼태극>(三太極)의 이상이 <선천세계>(先天世界)의 현실정치에서 성공한 적은 한번도 없었단다.

이러한 의미에서, 고구려(高句麗)는 성(聖) 동명 임금으로부터 보장제에 이르기까지의 <선>(先) <가우리>(嘉宇理)는 <천태극>(天太極)과 <지태극>(地太極)의 합치는 이루었으나, <인태극>(人太極)을 이루는데 실패하였다는 것이다. 한편, 백제(百濟)는 <지태극>만 얻었으며, 신라(新羅)는 <천태극>과 <인태극>은 성취하였으나, 문무왕이 <가우리>의 옛 땅인 부여벌을 회수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세계의 중심국가로서의 <지태극>을 이루는데는 실패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선천세계>에서 어떤 나라도 이룩하지 못하였던 <삼태극>의 이상은 <홍지대전 해도금묘>(鴻志大展 海島金卯)라는 한늘님(엘로힘/하나님/하느님)의 뜻으로 나타나, <선>(先) <가우리>(嘉宇理)의 영토를 포함한 시베리아까지도 우리나라가 되어, 개벽후 다시 형성될 대륙적 섬나라인 <금도>(金島) <가우리>에서 꽃을 피우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후천대개벽>(後天大開闢)은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이상의 딜레마를 풀기 위한 <한인천왕>(桓因天王/한늘님)의 정답(正答)인 동시에, <선천세계>를 지배하는 타락된 인간정신에 대한 신벌(神罰)인 것이다.

그러므로 개벽을 거쳐 오게 될 <후천세계>의 정신은 '너도 살고 나도 사는' 동인호생(同仁好生)의 다살(多薩) 정신 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토록 다살(多薩) 정신만이 영원히 흐르는 지상선경(地上仙境)이 <가우리 무등주의 다살 한국>(嘉宇理 無等主義 多薩 桓國)인 것이다!!

이 <가우리 무등주의 다살 한국>은 <한인천왕>(桓因天王/한늘님)의 기화(氣化)로 태어난 <금도옥면>(金島玉冕)과 <해도금묘>(海島金卯)와 그리고 <해동신원효>(海東新元曉)의 진인(眞人)이 <한웅지왕(桓雄地王/한울님/온밝누리한)으로 앉아, 사람들의 서원(誓願)과 광음(光陰)이 동류(同流)하는 영원한 복락의 용화세계(龍華世界)를 건설하게 될 것이라고 전한다!! 샬롬!! (2015.5.13/오전 9:37)


그리고 <대한국>(大桓國)의 정체성을 정리하면서, 본 주제글 <대한민족 토속종교 1-2> [재물일도(宰物一道)를 무등주의(無等主義)에서 찾아봐야]는 여기에서 접는다. 다음 마지막 주제 <대한민족 토속종교 동학/천도교>를 끝으로 본 주제의 대단원은 막을 내린다!! (2015.6.6/깊은밤)


[부록][삼태극의 민족, 삼파람의 민족] (정동윤/2009.12.6.)

하나님의 창조 섭리를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가장 똑똑하고 지혜로운 민족...
그러하기에 가장 많은 연단을 받아야만 했고, 지금도 그 연단을 받고 있는 민족...
그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인 것이다.

'한민족' ㅡ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뜻이다...GOD'S CHOSEN PEOPLE!!
'한국' ㅡ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운 하나님의 그 왕국...THE KINGDOM OF GOD!!
'아리랑' ㅡ 하나님이랑...임마누엘...GOD WITH US!!
'아라로' ㅡ 하나님께로...유리바다...UNTO GOD!!


이 어찌 우연의 일치라 단언할 수 있겠는가!!


[부록] '아라로'(노래/ 아이유) (드라마 '선덕여왕' OST)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에헤 에헤 에헤 에헤 에헤야 디야

바람길 가차가차 바람길 가차가차/ 마음길 아라로 가니
바람길 물결 건너 바람길 하늘 지나/ 마음길 숨결 따라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바람길 가차가차 바람길 가차가차/ 마음길 아라로 가니
바람길 물결 건너 바람길 하늘 지나/ 마음길 숨결 지나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에헤 에헤 에헤 에헤 에헤야 디야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아라로 가 닿을까


 
 
<Created/20150512> <Updated/20150516><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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