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족의 민요 '늴리리야ㅡ청사초롱 불 밝혀라'와
성경구절 '열처녀 비유ㅡ등잔불'과의 일치성!! (2)

글/ 안연숙

◆[이미지/예미마정] [바람소리...물소리...영원히 멈추지 않는 우리네 고유의 넘실거리는 숨결입니다...]


◆[BGM/02:09] 곡목/닐리리야(닐니리야/늴늬리야/늴리리야/뉠리리야)ㅡ한국민요집제1집 (신세기레코오드)ㅡ노래/김옥심(뮤즈님제공)

1. 청사초롱 불 밝혀라 잊었던 낭군이 다시 돌아온다. 늴-리-리 늴리리야

[후렴]. 늴리리야 늴리리야 니나노 난실로 내가 돌아간다. 늴-리-리 늴리리야

2, 왜 생겼나 왜 생겼나 요다지 곱게도 왜 생겼나. 늴-리-리 늴리리야

3. 원앙궁신 잡혀가면 나혼자 비자고 만들었나. 늴-리-리 늴리리야


다비드(다윗)이 자신의 왕국의 강성함을 스스로 확인하고자 자신의 백성들의 수를 계수한 것이 예호바의 분노를 사서 이스라엘에게 삼일간의 재앙이 내렸는데, 그 재앙의 천신(天神)이 멈춰 머무른 곳이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이었고,  다비드(다윗)이 '그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값을 주어 사서, '그 타작마당'에 한 제단을 쌓아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니, 재앙이 더이상 이스라엘 백성의 진중에서 확산되지 않고 머물렀습니다.

'그 아라우나의 타작마당'을 사서 자신의 아들 솔로몬이 예호바 엘로힘의 그 성전을 짓도록 모든 것을 준비해 줬고, 솔로몬은 '그 타작마당'에 재앙이 멈춘 곳에 성전을 짓습니다:

    24:10And David's heart smote him after that he had numbered the people. And David said unto Yehovah(the LORD), I have sinned greatly in that I have done: and now, I beseech thee, O Yehovah(LORD), take away the iniquity of thy servant; for I have done very foolishly.

    24:10백성의 수를 센 후에 다비드(다윗)의 마음에 가책을 받았다. 그리하여 다비드가 예호바를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내가 행하여 온 일로 내가 크게 죄를 지었습니다. 예호바여, 이제부터 내가 당신에게 간구하오니, 당신의 종의 그 사악함을 없애주소서. 이는 내가 심히 어리석게 행하였음입니다.' 하였다.

    24:11For when David was up in the morning, the word of Yehovah(the LORD) came unto the prophet Gad, David's seer, saying,

    24:11따라서 다비드가 아침에 일어났을 때, 예호바의 그 말씀이 다비드의 선견자인 선지자 갓에게 임하였고, 말씀하시기를,

    24:12Go and say unto David, Thus saith Yehovah(the LORD), I offer thee three things; choose thee one of them, that I may do it unto thee.

    24:12가서 다비드를 향하여 말하라. 이것은 예호바가 하시는 말씀이라. 내가 네게 세 가지 일들을 제시하니, 너는 그것들 중 하나를 선택하거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위하여 그것을 행할 것이다.'라고 하셨다.

    24:13So Gad came to David, and told him, and said unto him, Shall seven years of famine come unto thee in thy land? of wilt thou flee three months before thine enemies, while they pursue thee? or that there be three days' pestilence in thy land? now advise, and see what answer I shall return to him that sent me.

    24:13그리고나서 갓이 다윗에게 이르렀고, 그에게 알려주고, 그를 향하여 말하기를, '왕의 땅 안에 왕의 향하여 칠 년의 기근이 오게 할 것입니까? 아니면 왕의 대적들이 왕을 뒤쫓는 동안, 그들 앞에서 삼 개월간 도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왕의 땅 난에 삼 일 동안 역병(疫病)이 있게 하시겠습니까? 이제부터 나를 보내신 그분께 내가 무엇을 회답해드릴 지 생각해 보소서.'라고 하였다.

    24:14And David said unto Gad, I am in a great strait: let us fall now into the hand of Yehovah(the LORD) ; for his mercies are great : and let me not fall into the hand of man.

    24:14그러자 다비드가 갓을 향하여 말하기를, '내가 큰 곤경에 처하였도다. 예호바의 긍휼들(자비들)이 광대하시니, 이제부터 우리로 하여금 예호바의 그 손 안에 떨어지게 하고, 나로 사람들의 손들 안에 떨어지지 않게 하라.' 하였다.

    24:15So Yehovah(the LORD) sent a pestilence upon Israel from the morning even to the time appointed : and there died of the people from Dan even to Beer-sheba seventy thousand men.

    24:15그리하여 예호바가 아침부터 정해진 그 시각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위에 한 역병을 보내셨다. 그리하여 단으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칠만 명이 죽었다.

    24:16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upon Jerusalem to destroy it, Yehovah(the LORD) repented him of the evil, and said to the angel that destroyed the people, It is enough : stay now thine hand. And the angel of Yehovah(the LORD) was by the threshingplace of Araunah the Jebuusite.

    24:16그리고 천신(天神)이 자기 손을 예루살라임 위에 펼쳐서 멸먕시키려 하자, 예호바가 그 재앙을 후회하셨고, 백성들을 멸망시킨 그 천신에게 말씀하시기를, '그것으로 충분하도다. 이제 네 손을 멈추라.' 하셨다. 그러자 예호바의 그 천신이 여부스人 아라우나의 그 타작마당 곁에 있었다.

    24:17And David spake unto Yehovah(the LORD) when he saw the angel that smote the people, and said, Lo, I have sinned, and I have done wickedly : but these sheep, what have they done? let thine hand, I pray thee, be against me, and against my father's house.

    24:17그러자 다비드가 백성을 치던 그 천신을 보고서 예호바를 향하여 전해드리기를, '보시오서, 내가 죄를 범하였고, 내가 악을 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양들은 무슨 일을 행하였습니까? 내가 간구하오니, 당신의 손으로 나를 치시고, 내 아버지의 집을 치소서.' 하였다.

    24:18And Gad came that day to David, and said unto him, Go up, rear an altar unto Yehovah(the LORD) in the threshing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24:18그러자 갓이 그날 다비드에게 왔고,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올라가서, 여부스人 아라우나의 그 타작마당 안에 예호바를 위하여 한 제단을 싸으소서.' 하였다.

    24:19And David, according to the saying of Gad, went up as Yehovah(the LORD) commanded.

    24:19그리하여 갓의 그 말에 따라서, 예호바가 명하신대로 올라갔다.

    24:20And Araunah looked, and saw the king and his servants coming on toward him : and Araunah went out, and bowed himself before the king on his face upon the ground.

    24:20그리고 갓이 살펴보았더니, 그 왕과 그의 하인들이 자기에게로 오고 있음을 보았다. 그리고 아라우나가 밖으로 나갔고, 자기 얼굴을 땅 위에 대고 그 왕 앞에 절하였다.

    24:21And Araunah said, Wherefore is my lord the king come to his servant? And David said, To buy the threshingfloor of thee, to build an altar unto Yehovah(the LORD), that the plague may be stayed from the people.

    24:21그리고나서 아라우나가 말씀드리기를, '어찌하여 나의 주인이신 왕께서 이 종에게 오셨습니까?' 하였다. 그러자 다비드가 말하기를, '네게 속한 그 타작마당을 사서, 예호바를 위하여 한 제단을 세워, 백성에게 역병을 멈추게 하려 함이다.'라고 하였다.

    24:22And Araunah said unto David, Let my lord the king take and offer up what seemeth good unto him : behold, here be oxen for burnt sacrifice, and threshing instruments and other instruments of the oxen for wood.

    24:22그리고나서 아라우나가 다비드를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인이신 왕께서는 좋게 보이시는 것을 취하여 (예호바께) 드리소서. 보시오소서. 번제희생을 위한 수소들이 있고, 땔나무를 위하여 타작기구들과 수소들의 기구들이 있습니다.' 하고,

    24:23All these things did Araunah, as a king, give unto the king. And Araunah said unto the king, Yehovah Your Elohim(The LORD thy God ) accept thee.

    24:23아라우나가 한 왕으로서 그 왕에게 이 모든 것들을 드렸다. 그리고 아라우나가 그 왕을 향하여 말씀드리기를, '왕의 엘로힘 예호바께서 왕을 받아주시기를 원합니다.' 하였다.

    24:24And the king said unto Araunah, Nay ; but I will surely buy it of thee at a price : neither will I offer burnt offerings unto Yehovah my Elohim(the Lord my God) of that which doth cost me nothing. So David bought the threshingfloor and the oxen for fifty shekels of silver.

    24:24그러자 그 왕이 아라우나를 향하여 말하기를, '아니라. 내가 반드시 네게서 그것의 값을 치루고 사겠다. 내가 값을 치루지 않고서는 나의 엘로힘 예호바을 위하여 번제예물을 드리지 않겠도다.' 하였다. 그리고나서 다비드가 은 오십 세켈로 그 타작마당과 그 수소들을 사들였다.

    24:25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unto Yehovah(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Yehovah(the LORD) was intreated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stayed from Israel. (2 SAMUEL 24:10-25, King James Version)

    24:25그리고나서 다비드가 그곳에 예호바를 위하여 한 제단을 세웠고, 번제예물과 화목예물을 드렸다. 그러므로 예호바가 그 땅을 위한 간구를 들으셨으니, 그 재앙이 이스라엘로부터 그쳤도다. (사무엘하經 24:10-25,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0827>

예호바 엘로힘의 그 어린양이신 예호슈아님 자신이 <그 성전>(THE TEMPLE)이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예호슈아님을 통해서 예호바 엘로힘의 공의로우신 분노가 멈추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값을 다 치루시고, 방패처럼 우리의 허물을 덮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자신이 곧 성전>이심을 선포하십니다:

              

    2:18Then answered the Jews and said unto him What sign shewest thou unto us, seeing that thou doest htese things?

    2:18이에 그 유태인들이 그분을 향하여 반박하기를, '네가 이런 일들을 행한 것을 보니, 우리를 위해서 네가 무슨 표적을 보여줄 수 있겠느냐?' 하니,

    2:19Yehoshua answered and said unto them, Destroy this temple, and in three days I will raise it up.

    2:19예호슈아님이 그들을 향하여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바로) 이 성전을 헐라, 삼일 만에 내가 이것을 세우겠다' 하셨다.


    2:20Then said the Jews, Forty and six years was this temple in building, and wilt thou rear it up in three days?

    2:20그러자 그 유태인들이 말하기를, '성전을 짓는데 사십 육년이 걸렸는데, 네가 이것을 삼일 만에 일으키고야 말겠다는거냐?' 하였다.

    [미니풀이] 기원전 19년에 헤롯 안티파스의 둘째 아들 헤롯이 건축을 시작한 예루살라임 성전으로서 이스아엘의 세 번째 성전이다. 이렇게 가시적인 건물로서의 성전 전역을 가리켜서 헬라원어로 '히에론'  (hieron)이라 칭한다.

    2:21But he spake of the temple of his body.

    2:21러나 그분은 자기 몸인 그 성소에 관해서 전하신 것이다.

    [미니풀이] 한편, 실제로 성전 중에서 자신의 실존인 '성소'(The Holy Place/The Holy Of Holies)를 언급하신다. (溤象 譯注, '新約-The New Testament', Oxford University Press, 2010, p.202 참조). 예호슈아님은 앞으로 <그 나무>에 달려 죽으셨다가, 사흘 후에 부활하심으로서 영원히 예배받으시는 '영적 성전'으로서의 '성소'를 언급하신다. 헬라원어로 '나오스'(Naos)이다, 따라서 본 <20절>과 <21절>은 상당한 구분력을 가지고 번역해야 한다!!

    2:22When therefore he was risen from the dead, his disciples remembered that he had said this unto them ; and they believed the scripture, and the word which Yehoshua had said. (JOHN 2:18-22, King James Version)

    2:22그래서 그분이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후에야, 그분의 제자들은 이 말씀이 자기들을 향하여 말씀하셨던 것임을 기억하였고, 그리고 그들이 성경기록과, 예호슈아님이 말씀하셨던 그 말씀을 믿었도다. (요안經 2:18-22,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0916>


야콥의 아들 요셉, 곧 기근에서 허덕이던 이스라엘을 구했던 구언약의 <창세錄>에 나왔던 그 요셉이, 비록 그는 장자는 아니었지만, 그의 후손이 이스라엘의 12지파 중 2 지파나 차지하여 속하게 되었고,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견딜 수 있도록 보호막을 해주었던 그 요셉을 주목해 봅니다.

그는 신언약 <마태오經 1:16>에 예호슈아님의 육적인 아버지요, 진정 예호슈아님을 낳으신 것이 아니지만, 그 처녀(알마), 곧 미리암(Miriam)을 보호하여 지켜주는 사람으로서 예호슈아님이 이 땅에서 잘 출산되어 자라셔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실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한 <창세錄>에 나왔던 '요셉'과 같이 큰 일을 하신 분이십니다.

예호슈아님의 앞 길을 닦았던, '밥팀례를 베풀던 요안'(John The Baptist)이 예호슈아님에 대해 설명한 말인데, 이 어찌 구언약의 '다비드'(다윗)이 성전자리로 구입한 그 타작마당이 그냥이 아니고, 예호슈아님이 그 백성의 죄를 속죄하심과 동시에, 그 타작마당에서 곡식을 키질하듯 악인과 선인을 나누시고 심판하실 것임을 예표한 것이라 생각이 들지 않겠습니까??

    3:11I indeed baptize you with water unto repentance : but he that cometh after me is mightier than I, whose shoes I am not worthy ①to bear: he shall bapize you ②with the Holy Ghost, and with fire:

    3:11싷로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할려고 물로 밥팀례흫 베풀지만, 내 뒤에 오시는 그분은 나보다 더 능력이 많으신 분이시니, 나는 그분의 (두) 신발들을 ①풀어드리는 것도 감당치 못하곘도다. 그분은 너희에게 ②'카도쉬'(성숨님) 속에, 그리고 불 속에 밥팀례를 베풀실 것이다.

    [미니풀이] ①헬라원어=to bear='풀다'(untie). ㅡ ②'카도쉬'(성숨님) 속에, 그리고 불 속에=전치사 'with' 대신에 'in'으로 풀이해야 함이니, 그 이유는 다음 <12절>에 '끌 수 없는 불로 (완전히) 사르시겠도다' 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불은 '당신'이 피하고 싶은 불이다. 당신은 밥팀레도 한번 만 받는다. (에페소經 4:5 참조). 따라서 어떤 이는 '물'을 얻으나, 또 다른 어떤이는 '불'을 얻는다는 것이다. 헬라원어상 양자 사이에 접속사 'and'가 삽입되어 있지만, 아람어상 충분한 어휘를 찾아내지 못한다고 전한다.

    3:12Whose fan is in his hand, and he will throughly purge his floor, and gather his wheat into the garner; but he will burn up the chaff with unquenchable fire. (MATTHEW 3:11-12, King James Version)

    3:12그분의 손 안에 자신의 탈곡기를 들고, 그분은 자신의 타작마당을 철저히 정결케 하시겠고, 자신의 밀은 모아 곡식창고 안에 모아들이겠지만, 오직 그분은 그 쭉정이를 끌 수 없는 불로 (완전히) 사르시겠도다. (마태오經 3:11-12,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0922>

 


예호슈아님이 '다시오심'(재림)을 말해주는 비유 중에 '열 처녀 비유'가 있습니다.  이 열 처녀 비유에는 기름을 넣는 등이 나오는데요. 낭군이 다시 돌아오시기만 기다려서 불을 밝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 중에는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서 성 밖으로 나가 기름을 구해 오다가 그 사이에 낭군이 다시오심으로 인해 다시 그 성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그런 내용입니다.

구언약의 <창세錄 7장>의 구원의 방주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상태로 홍수를 맞는 그런 장면에 비유하면 (그 방주의 실체/자세히보기), 그 성안에 들어가지 못하였을 때의 절박함은 이루 말할 수 없겠으나, 그 문을 지키는 문지기들은 단호하기만 합니다. 그 낭군이 다시 돌아오시기 전에 그 성 안에 기름을 준비하여 돌아가 있어야 함을 말하는 것인데, 우리 신민요 '늴리리야'는 낭군이 돌아오실 것 이전에 먼저 내가 돌아가야 함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예호바의 '심판의 그 때'에, 낭군이 돌아오시기 전에 구원의 방주 곧 그 성 안에 들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예호슈아님이 그 나무에 달려 돌아가실 때, 로마병정 '가시우스 사시우스'가 찔러 생긴 예호슈아님의 옆구리의 '그 빈공간, 곧 골방'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표현한 것인지, 영어에서의 신랑(bridegroom)의 단어는 bride(신부)의 room(방)이라고 하는데요. 그 골방은 예호슈아님 자체인 그 말씀안에 사는 것입니다.

예호바 엘로힘의 그 뜻을 선포한 것이 <그 말씀>이고, 그 뜻을 이루신 것이 예호슈아님이시니, 예호슈아님은 그분 자체가 <예호바 엘로힘의 그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25:1Then shall the kingdom of heaven be likedned unto ten virgins, which took their lamps, and went forth to meet the bridegroom.

    그때 하늘의 그 왕국은 자기들의 등잔불들을 들고 그 신랑을 만나러 갔던 열 처녀들과 같도다.

    [미니풀이] '그때'(Then)=헬라원어 '헤 파루시아'(η παρουσια) ㅡ 본 구절은 예호슈아님이 올리브산에서의 마지막 가르침이다 (마태오經 24:1,3 참조). 앞으로 미래 시간에서 이루어지는 그 시간 곧 '미래적실재'(未來的實在)로서 종말론적 사건을 예표하신 비유의 말씀이다. <성경 속에 계시된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다시오심의 '그 때' [1]> (자세히보기).

    25:2And five of them were wise, and five were foolish.

    25:2그리고 그들 중 다섯은 현명하였고, (다른) 다섯은 어리석었도다,

    25:3They that were follish took their lamps, and took no oil with them:

    25:3어리석은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잔불들을 들었는데, 그것들에는 등잔기름이 없도다.

    25:4But the wise took oil in their vessels with their lamps.

    25:4그러나 그 현명한 처녀들은 자기들의 등잔들과 그 그릇들 안에 등잔기름을 가져갔도다.

    25:5While the bridegroom tarried, they all slumbered and slept.

    25:5그 신랑이 늦어지므로, 그들 모두가 졸려서 잠이 들었도다.

    25:6And at midnight there was a cry made, Behold, the bridegroom cometh; go ye out to meet him.

    25:6그러는 중 한 밤중에 한 외침소리가 들리기를, '보아라, 그 신랑이 오시도다. 너희는 나가서 그를 맞으라.' 하였다.

    25:7Then all those virgins arose, and trimmed their lamps.

    25:7그때 그 모든 처녀들의 일어섰고, 자기들을 등잔들을 챙겼도다.

    25:8And the foolish said unto the wise, Give us of your oil ; for our lamps are gone out.

    25:8그러자 그 어리석은 처녀들이 그 현명한 처녀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너희 기름 좀 우리에게 주라. 이는 우리 등잔들이 꺼져가고 있음이라.' 하였다.

    25:9But the wise answered, saying, Not so; lest there be not enough for us and you : but go ye rather to them that sell, and buy for yourselves.

    25:9그러나 그 현명한 처녀들이 단호하게 말하기를, '그럴 수 없으니, 이는 우리와 너희 쓸 것에 부족할까 함이다. 차라이 너희가 기름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였다.

    25:10And while they went to buy, the bridegroom came ; and they that were ready went in with him to the marriage : and the door was shut.

    25:10그리하여 그 (어리석은)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동안, 그 신랑이 왔도다. 그리하여 그 (현명한) 처녀들이 그 신랑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갔고, 그리고 그 문이 닫혔다.

    25:11Afterward came also the other virgins, saying, Lord, Lord, open to us.

    25:11그후에 그 다른 처녀들도 왔고, 말하기를, '주인님, 주인님, 우리에게 문을 열어주소서.' 하였다.

    [미니풀이] '주인님, 주인님때'(Lord, Lord)=크리스투를 나타내는 다른 명침으로 부른 경우이다: ①정관사와 함께 'the Lord'는 소유권을 강조함이다 (신언약에서 총42회 인용가운데, '마태오經'에만 21회 인용되어 있다). ②정관사가 없는 본절과 같은 'Lord'는 일반적으로 존경을 나타나며, 관계의 우월성을 강조한다 (신언약에서 총 20회 인용='Lord'=14회. 'Master'=2회. 'Sir'=4회 인용으로 구별된다).

    25:12But he answered and said, Verily I say unto you, I know you not.

    25:12그러나 그 신랑이 단호하게 말하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나는 너희를 알지못하도다.'

    25:13Watch therefore, for ye know neither the day nor the hour wherein the Son of man cometh. (MATTHEW 25:1-13, King James Version)

    25:13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이는 너희가 사람의 그 아들이 오고 있는 그 날과 그 시각을 알지 못함이라.' 하셨다. (마태오經 25:1-13, 킹제임스 정재선역)

<Updated/20161018>


8.15 광복절 새벽에 생각합니다. 8.15 광복도 우리 힘으로 이룬 것이 아니어서 남ㆍ북이 미국과 러시아의 신탁통치 아래 놓이게 되었었고, 그로 인해 사상대립으로 인한 동족상잔을 겪었습니다. 그것이 제대로 된 광복인가 말입니다.

그래도 지금의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나라이니, 지금 대한민국에서 우리 성도들이 믿음의 자유를 가지고 살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보호를 받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적인 불안한 상황 속에서 상해 임시정부에게 가는 애국자금을 탈취하여 마음대로 융통하였다는(??) '이승만', 그분이 대통령이 되는 이상한 시작을 겪은 대한민국이지만, 많은 나라들이 우리 나라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이었던 그 시대적 상황에서 그나마 미국을 알았던 그를 붙잡았던 우리 대한민족은 그만큼 우리만의 국가가 절실했던 것입니다.

이승만 그분이 대한민국을 세운 것 같이 보이지만,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사는 국가를 세우기를 갈망한 그 민족적 염원이 세운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세워진 이래로 정치적으로 안정이 된 적이 별로 없었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존속되는 것은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이 대한민국을 꼭 붙들고 있기 때문이라고 믿어집니다. 나라가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주는 것, 해를 줄지라도 항상 이 나라는 우리의 나라라고 생각하여, 힘들어도 그 나라를 꼭 붙잡는 그 마음 말입니다. 그렇기에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만큼 정치에 관심이 있는 나라는 세계적으로 드물다 합니다. 우리의 나라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등하고,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말 할 수 있는 그런 나라 말입니다.

돈이 많던지 적던지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같은 대한민국 사람으로 살 수 있다는 이것이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살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런 자유의 대한을 위해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그렇게 끊임없이 정치에 대한 개혁을 요구해 왔고, 관심을 표명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대한민족(大桓民族)으로서 우리네 말을 지키고, 우리의 말로 이름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 입니다.

아무리 서구화 되더라도 그 자유는 변함이 없습니다. 한국말과 영어는 어순이 달라서 한국말과 문화를 익힌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는 가슴 깊이 와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한민족(大桓民族)이라도 대한민국에 살지 않고, 미국에서 영어와 미국의 문화를 배운다면 한국말의 깊은 뜻이 대한민국에 사는 대한민족(大桓民族) 만큼이나 가슴에 와 닿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뭉쳐서 살 수 있는 곳, 대한민족(大桓民族)이 제 나라 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곳, 이름을 제 나라 말로 지을 수 있는 이런 대한민국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보호해야 할 우리 나라 입니다. '하나님이 보후하사 우리나라 만세'인 것입니다.

세계의 강대국의 번뜩이는 눈들에서 살아 남으려면 조상 대대로 섬겨왔던, <한울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절실함을 애국가에 기록한 것입니다. 어쩌면 제일 성경적인 문화를 가졌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진정한 기록은 사장되어 있고, 한자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 깊이 연구하기 힘들어 졌으나, 유대인의 관습이 집으로 들어올 때 발을 씻었던 것 처럼,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좌식문화(座式文化)가 사라진 우리민족의 정체성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신민요라지만 '늴리리야'의 가사가 성경적으로 느껴졌던 것이 꼭 억지만은 아니니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2016년 광복절날 새벽 글을 마치려 합니다. 샬롬!!

<2016.8.15/광복절날여명에>

<Updated/20161022>

 

<Created/20160815> <Updated/20160827><20160916><20160922><20161018><2016102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