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풍(野風) 주제곡/'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ㅡ 작시작곡/정재선 ㅡ 채보연주/안연숙>(룸바버전)


(성경말씀근거 ㅡ 마태복음 24:2/ 누가복음 21:24/ 로마서 2:17)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네가/ 만일~네~가-

그 사랑 그 사랑 그 사랑/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그 사도들 그리고 그 순교자들/ 그 사도들 그리고 그 순교자들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칸족이면, 네가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너는 너는 칸족이라/ 너는 너는 칸족이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칸민족들이여 일어나라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칸족이면, 네가
만일 네가 칸족이면, 네가/ 네~가

우리 우리 함께/ 우리 우리 함께/ 일어서리라 일어서리라

(그러니) 만일 네가, 네가/ 아~ 아~ 아~/ 만일 네가, 네가/ 만일 네가, 네가

너 너 너는 일어서라/ 너 너 너는 일어서라/ 너 너 너는 일어서라
일어서라 일~어서라~/ 너는 너는 너~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만일 네가, 네가 칸족이면

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대칸민족이여 일어나라

<2010.9.24/ 아침>

◆한반도에 대변혁이 일고 있다!! 필자는 이미 2009년부터 예견해 오던 것이다!! 그렇지만, 필자의 예견중 대전제였던 <대충동>은 적중되고 말았다!! 이 <대충동>은 바로 남과북이 분단된 이후로 <이념대립>이었으며...급기야 그 대립이 막바지에 이르기 시작하였다. 그렇지만, 그 결국은 어떻게 종지(終止)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그 종지되어 가는 과정 속에서 <이념충동>의 아젠다 배후 실세들이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수 없다고 판단된다. 대한민국의 국운이 다해 감이 이로써 보여지기 때문인 것이다!! 그렇지만, 가라앉기 시작한 조국 <대한민국의 국운>을 가만히 앉아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판단되었기에...우리 대칸민족의 조상들이 난국을 헤쳐나간 <그 역사적 진실> 속에서 오늘의 난국을 헤쳐나갈 <공분>(公分)을 찾아나서고자 필력(筆)을 발휘하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특히, 몽골족이 고려를 침공하였을 때, 이를 막아낸 배후에는 <불타의 팔만법문>(팔만대장경)이 있었다!! 이 <몽골족>(칭기스칸의 후예들)은 바티칸의 <용병>으로서 한반도를 침략한 것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바티칸은 <한반도장악>을 위해서 집요하게 공작을 펼쳐오고 있는 것이요, 그 공작의 전선에 바로 <영국>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 진실>은 교육적 자료인 역사교과서에는 전혀 언급이 되지 못하기에...역사를 배워도 무엇이 무언지를 모르고 지나가는 우리의 후대에게 엄청난 비극이 임할 것은 뻔한 일이다!!기회가 주어지면, 관련자료들을 밝히게 될 것이다!! <2013.8.29/깊은밤><2013.8.31/깊은밤보정하다>.

[필독관련자료]

1. 악마숭배의 대충동 - 이 망국적인 망령(亡靈)이 언제 종식되려나? <자세히보기>.

2. 2012년 한반도 '대충동' 방지기도 ㅡ 예호바여!! 살아계시죠?? <자세히보기>.
3. [제2임진왜란과 숭례문복원3] '2013 대충동' 현실로 다가오다!! <자세히보기>.

[野風 - 들새바람] [호국불교의 금자탑 '팔만대장경'이 여기 숨쉬고 있도다!!]

[우리말 팔만대장경 발간의 취지] 귀의삼보(歸依三寶) ㅡ 무량업겁의 삼계(三界)가 변이하여도 불타(佛陀/붓다)의 금구(金口)는 법계에 편만하여 무구(無垢)한 광명으로 예토(穢土)를 조광 섭수하옵니다. 세존(世尊)이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으로 출현하시와 삼계의 법왕이 되심도 구원실성(久遠實成)의 자비의 대원(大願)이 방편으로 성취되심이니, 그 오현(奧玄)한 여래(如來)의 진심은 해량(解量)히기 심심(甚深) 난득(難得)이옵니다...초전(初轉)의 법륜(法輪)이 해동(海東) 근역에 섭화(攝化)하여 삼국의 장엄을 현발(顯發)하고, 원융(圓融)의 무애일심(無碍一心)은 화합(化合)의 정화(精華)를 이루었고, 국난이 거듭되던 고려(高麗)는 호국(護國)의 정성이 원일(圓一)하여, 대장경(大藏經) 판각(板刻)의 난사지사(難事之事)를 국력을 총결(總結)하여 성취하였으니, 불타(佛陀/붓다)의 가호(加護)를 무등(無等)히 응감(應感)함이 허(虛)가 됨이 아니옵니다. 순후(醇厚)한 신해(信解) 속에 극치를 이루는 불은(佛恩)의 가피(加被)는 무변(無邊)하고, 무대(無對)한 귀입(歸入) 속에 무애(無碍)를 이루는 불타(佛陀/붓다)의 원각(圓覺)은 자비가 되옵니다. 이 무대(無對)하고 분신(奮迅)의 진리가 먼 역사로 개전(開展)하여 이 민족(民族)의 문화발전에 그 기여함이 무비(無比)의 것이지만, 이젠 한갖 물질적인 국보(國寶)만으로서 해인사(海印寺) 장경각(藏經閣)에 비장(秘藏)됨은 실로 慙愧(참괴)의 죄를 참(懺)하기 어렵나이다. 오탁(汚濁)의 말법악세(末法惡세)는 불법(佛法) 난득(難得)의 시인(時因)이고 정법(正法)을 득견신해(得見信解)하기 어려운 말세(末世)인데, 그나마 그 금구일해(金口一咳)가 모두 한문으로 되어서 참으로 화병지병(畵中之餠)이 되어 있으니, 세존 출현(世尊出現)의 일대사인연(一大事因緣)에 누(累)를 범함이 어찌 어찌 후학(後學)의 소임이 되겠사옵니까! 말세(末世)와 함께 무명(無明)하게 된 무량무변(無量無邊)의 중생(重生)을 안양(安養)의 정토(淨土)에 도승(度乘)하기 위하여, 쉬이 볼 수 있는 우리말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만드는 것이옵니다. 이로 인연(因緣)하여 무한히 뻗어나갈 반야(般若) 혜지(慧智)의 광명을 개오(開悟)하여, 어제의 업집(業執)을 정업(正業)으로 전의(轉依)하고 내일의 복덕(福德)을 만듬이 이 경(經) 역출(譯出)의 소연(所緣)이 되옵니다. 이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은 본래로 원돈(圓頓)의 성법(聖法)이 심오방대(深奧尨大)히 비장(秘藏)된 것이어서 어느 일해(一咳)의 법성(法聲)도 첨삭(添削)을 불허하는 것이온데, 전역(全譯)은 쉬움이 있을지 모르나 전체를 한 권으로 압축수록하기란 참으로 용이한 일이 아니옵니다. 선인연(善因緣)의 훈습(薰習)에서 구도(求道)의 염(念)을 한곳에 가다듬어 성법(聖法)을 광선유포(廣宣流布)하여 중생(重生)을 개안(開眼)하며, 차원높은 새 경지의 세계에 진입하여 화(和)의 세계를 이룩하고 이 자세가 곧 정토((淨土)됨에 주안목(主眼目)을 하여, 오차(五次)에 긍(亘)하여 편집회의의 고심 끝에 결국 압축적 번역방법을 사용하게 되었으니, 가능의 한(限)을 지나 원전(原典)에 충실함은 물론, 더욱이 번역에 있어서도 최선의 신해(信解)를 다하여 오류(誤謬)가 없기를 노력하였사옵니다. 이제는 열려진 문으로 사생(四生)이 평등한 지혜(智慧)로 들어오게 되어, 묻혀온 보장마니주(寶藏摩尼珠)를 함께 닦아, 진리(眞理)의 광명(光明)을 구현케 됨은 실로 세존(世尊)의 은공(應供)이 아니옵니다. 혼돈이 가실 길 없는 이 오탁악세(汚濁惡世)가 성법(聖法)의 수지(受持)로 정화(淨化)하여, 무구(無垢)한 청정 해설심(淸淨解說心)은 반야(般若)의 방편(方便)과 무애(無碍)의 화합으로 이 예토(穢土) 길이 성불(成佛)할 선인연(善因緣)을 소작(所作)키 위하여, 일체불(一切佛)의 공덕(功德)과 일체제중생(一切諸重生)의 선심(善心)의 복전(福田) 앞에 현현(現顯)할 신심(信心)을 믿삽고 이 우리말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내어 놓음이니, 숙세(宿世)의 악연(惡緣)도 선법(善法)의 가피(加被)로 모두 회향(廻向)하옵기 기원하모녀, 이 정법(正法)이 미래세(未來世) 무수겁(無數劫)토록 중생(重生)의 자광(慈光)이 되옵기를 사뢰어 부처님게 드리며, 일체(一切)의 중생(重生)과 함께 광선유포(廣宣流布)키 다짐하며 합장(合掌) 귀경(歸敬)하옵니다. <1963년 6월 1일/ 성전편찬위원회 근식(聖典編纂委員會 謹識)> [대한불교청년회 성전편찬위원회, '우리말 팔만대장경', 서울: 법통사, 1963, 발간의 취지] <화중광야소장>.


점점 <명동촌>의 겨울 밤은 깊어만 가고 있었다. 두 자매 '라옥'(羅屋)과 '라해'(羅海)는 한밭(太田)에서 올라온(피신해 온) 오라버니 야급(野給)의 전해 주는 <에밀레종 유래>를 귀담아 들었다.

'참으로 기이한 이야기 이네요, 오라버니...'

'라옥'(羅屋)
이 말한다.

'저희는 처음듣는 이야기예요, 오라버니...'

'라해'(羅海)
도 한 마디 거둔다.

'그야 그럴 수밖에 없겠지...왜구들(일본인)이 얼마나 방해하겠어...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의 뿌리는 지놈들의 역사 뿌리와는 비교도 안 되지...게다가 '떼놈들'(중국인)도 얼마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와도 비견할 수가 없지...'

'우리 젊은 세대들은 그런거에 대해서 자세히 몰라요...지금도 학교에서는 역사관이 양분되어 있어요...교과서도 두 종류예요. 하나는 '보수파'가 지어 낸 교과서구요...다른 하나는 '좌파'가 지어낸 건데요...둘이 극과 극을 달려요...저희들도 학교에서 국사를 배울 땐 '보수파' 진영에서 지어낸 교과서로 배웠는데요...요즈음 저 한테 주말마다 와서 모임을 갖는 그 넷 학생들(윤동주/문익환/송몽규/김정우) 중에는 공산주의 편향의 '좌파'가 지어낸 교과서로 공부하는 애도 있더라구요...'

'라옥'(羅屋)
은 말끝마다 또렷또렷한 억양으로 자기 생각을 흘러내 보낸다.

'그러한 '대충동'은 일찍이 예견되었고...때가 이르면 필생(必生)될 것이었지. 그것이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대한민족의 역사의 대비극이지...한 때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침략, 지배하였던 왜구들이나 떼놈들은 그리도 우리의 역사적 진실을 탐내지 않을 수 없었던 게야...왜구를 보자구...거긴 태양신 '아마테라수'를 숭상하지...그래서 국기도 태양의 상징이잖니...떼놈을 보자...거긴 상제(上帝)를 숭상하지...노란색 천에다 용을 수 놓은 '용포'를 황제가 입었잖니...이 '상제'가 외국 선교사들이 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면서,<하나님> 용어를 대신한 거지...그러다가 나중 번역본에는 <신>(神)으로 바꾼 것이지...그래서 중국어 번역본에는 두 종류가 있는 셈인데...전자를 <샹자이버전>(上帝譯)이라 칭하고, 후자를 <쉔버전>(神)이라고 칭하는게야...그런데, 우리말 첫성경을 번역 출간하신 로스 선교사님의 <예수셩교젼셔>에는 <하나님>이라고 제대로 번역하신거지. 세 나라 중에서도 오로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야말로 '선민'이지...저기 중동지역의 '가짜' 유태인들이 '선민'은 아닌게야...그렇기에 유독 사탄 마귀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말살시켜 버릴려고...UN이 앞장서서 <다문화정책>을 펼쳐대고 있는거라구...지금 우리나라에 시집온 외국 여성(동남아 출신)이 이룬 가족이 150만명이다...2020년에 이르면 500만명이 된다...그리하면 총인구의 10%가 되는 꼴이지...특히 베트남(월남)에서는 우리나라를 '사돈의나라'라고 칭하잖니...

'참으로 오라버니 말씀을 듣고 보니...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대단한 민족이네요...'

'라옥'(羅屋)
은 약간 상기된 표정을 지으면서 계속 물어오고 있다.

'그렇구말구...대단한 민족이구 말구...왜구들이 36년간 그리도 우릴 얼마나 괴롭협냐구...그렇게 고난 중에 있을 때는 항상 예호바께서 '의인'을 보내주셨지...중국 하얼빈역 플랫홈에서 왜놈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신 '안중근' 장군은 예호바께서 보내주신 영적인 영웅이시지.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왼쪽>안중군 장군이 친필로 작성하신 '장부가'>요, <중앙>정기탁이 1928년 상하이에서 안중근 장군의 일생을 그린(제작/주연/연출) 영화 '애국혼'에서 안중근 장군이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하시는 장면이다(중국영화박물관 소장)...<오른쪽>독립운동가 '박은식' 의사의 <안중근전>의 첫장이다. 정기탁 감독은 이 책을 일고서 손수 각본을 쓰고 <애국혼>을 만들었다고 전한다. 비록 무성영화이나, 중국어로 자막이 되어 있다하니까...그 자막을 번역, 더빙해서라도...우리에게 방영해줘야 할 정부가...도대체 뭘 하는지...누굴 눈치 보는지...누가 브레이크 걸고 있는지...속히 밝혀 질 그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지 않은가...특히 일제하에서 영화 검열이 심화되자, '정기탁/전창근/이경손/정일손'한창섭' 등 젊은 영화인은 동양의 '할리우드'라 불리던 중국 상하이로 건너갔다. 그곳에서 독립 애국의 혼을 불태웠다. 귀국 후 전창근 선생은 국내에서 1950-60년대에 항일영화제작에 올인, 1959년에 <고종황제와 의사 안중근>을 주연/감독하셨다. 기회가 주어지면, 별도주제에서 다룰 것이다. <2013.9.19/늦은저녁>.



'그렇다면, 오라버니, 지금 역사교과서 문제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건 어찌 봐야 하나요?'

'라옥'(羅屋)
은 깊은 관심을 보인다.

'이 오라비가 판단해 볼 때, 지금 역사교과서 문제는 해결될 수가 없다고 보는거지...우선 같은 민족인데도...타국들한테 오랜 동안 시달려 온지라...그 지역마다 환경이 달랐고...이념이 달랐기에...한 마디로 풍토(중국)가 달랐기에...그 양분을 먹고 자라난 후세들(조국광복투사들)의 이념정립이 완전히 달라질 수 밖에 없었던거지...그러한 역사적 진실은 찾아내어 서로 대화하다 보면 <공통요인>이 밝혀지는 법인데...그런 건 접어두고서...<자유민주주의>(미국대륙파)와 <공산주의/사회주위>(러시아 동구파) 이 두 선을 그려놓고서는 서로가 잘났다고 티격태격 해봤자...무익한 것이지...역사의 헛바퀴만 뱅글뱅글 돌고 있는 게지...'

[역사는 실증이 아니라 혼이다 ㅡ 나라에 역사가 사라지고 얼이 사라지면 그 민족의 미래는 없나니...(한암당 이유립 선생)] <별도주제>

잠시, 이 참에 오라버니 야급(野給)은 우리 <대한민족> 역사적 진실을 밝혀주신 선인들의 식견과 예견을 접해야 우리 국사를 한결 쉽게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판단하게 되었다.

'떼놈들(중국)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역사를 통채로 도둑질하였으며, '왜놈들'(일본)은 일제시대에 우리 역사서 20만권을 불태우며, 한국(조선)으로 하여금 우리의 역사를 모르게 하고 왜곡시켰으며, 구한말에는 두 국가가 짜고서 만주와 요동에 있는 대규모 <대한민족>을 이주시키는 만행을 저질렀지...'

'어머나...그랬어요??...원 세상에...!!'


'라옥'(羅屋) '라해'(羅海)는 서로 약속이나 했듯이 동시에 감탄을 발한다.

'어디 그 뿐인 줄 아니??'


'그럼 또 있어요, 오라버니??'

두 자매는 점점 호기심에 매인채 오라버니 쪽으로 냉큼 더 다가 앉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는 한반도에서 삼국이 일어나고 조선시대까지 피지배와 조공을 하는 역사가 아니며, 황제국으로 황제를 모시면서 사는 천자국이였다. 기원이후 동아시아에서 펼처지는 웅온(雄溫)한 고려와 조선의 대륙지배시대가 펼처진 것이며, 임진왜란(일본-남지나)과 병자호란(중앙아시아)에 의해 동쪽 조선으로 쫓기면서 만주국(한반도와 북부만주)으로 전이된 것이란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은 한번도 한양으로 불리운 적이 없고, 후대에 역사가 왜곡되어 부르고 있는 것이란다. 서울은 한성도호부이며, 동쪽에 존재하는 지방사령부이자 직할시 개념의 분할통치 행정조직인 것이며, 임진왜란 이후에 한성도호부에 한양이 된 것이다.즉 고려시대 개성은 중국의 사천성이며, 조선시대 한양은 북경이라는 것이다. 조선역사실록에 나온 8도의 자세한 역사는 중국전체를 다스린 지명에 불과하다.(후일 중국에 공산당이 건립되면서 문화혁명운동으로 모든 본토 조선의 잔재를 없앤 것이란다)그러므로 조선역사실록은 전면적으로 재검토되어야 하는 것이겠지...'
<율곤 이중재 선생님의 한민족사 일부입니다/자세히보기>

'아니, 도대체가 오라버니의 해설과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는 너무나 차이가 있어서 믿어지지가 않아요...'


'라해'(羅海)의 두 눈동자는 똥그라져 있었다.

'라해야, 오라버니 이 말씀을 동주 애들한테 전해 줘야 겠다.'

'그렇게 해...어니 말 게들도 듣고 나면, 기겁할거다...'

'역사는 실증이 아니라 혼이다 ㅡ 나라에 역사가 사라지고 얼이 사라지면 그 민족의 미래는 없나니...'

'어느 분이 전하신 말씀이예요??


'어, 이 말씀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에게 우리 고유 역사를 밝혀내신 한암당 이유립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란다. 이 분은 우리에게 최초로 <한단고기>를 전해 주신 분이야. 그분의 제자가 지금 한밭(太田) 안에 살고 계시지...그 제자분이 쓰신 책이 내 한밭 집에 있어...내 내려가면, 보낼테니들...꼬옥 읽어 보렴...'


'녜, 오라버지, 잘 알았어요...꼬옥 읽어볼게요...'

깊은 산 속, '절'(산사/山寺)로부터 울려 퍼지는 범종소리. 새벽녘에 울려 퍼지는 이 범종 치는 소리를 들으면 우리들 마음속에서 모든 생각이 싹 사라져 버린다. 거기에는 '나다'라고 할 것도 없고, 또 '내가 아니다'라고 할 것도 없게 된다. 오직 범종소리만이 온 우주를 채울 뿐이다. 어느 덧 깊은 겨울 밤은 여명을 깨우고 있다.

'그래, 알았다. 어떻게 <팔만대장경>에 관해서 알려준다 한 것이...이리도 길어졌구나...니들 졸립잖니...날이 새는 모양인데들...'


'괜찮아요, 오라버니...우리들은 아주 습관이 되어버렸는데요...왜놈들이 시도 때도 없이 마을에 들어와서 온통 소란을 피우는데..익숙되었거든요...'

'그래...??'

'그 놈들은 밤도 낮도 없어요...아나 무인인걸요...'

'그래, 나라없는 설음 속에 겪어야 하는 슬픔이지...그렇지만...반드시 광복의 그날은 반드시 찾아온다...그러니 니 들은 열심히 살아가면서 한을님(한님)이신 예호바님에게 기도해야지...

'그렇찮아두...동주 애들이랑 방학하면...조국 광복을 위해서 '성경말씀기도모임'을 갖기로 했어요...'


'허, 그거 잘했구나, 라옥아. <팔만대장경>에 관해서는 다음에 들려 줄 '백제불교' 이야기 중에 상세하게 전할거고...오늘은 <팔만대장경>에 관한 요지만 전해주고...니들도 자야지...'

'알았어요...오라버니...'

'지금 가야산의 해인사 장경각에 보관되어 있는 <팔만대장경>은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로 새긴 것이 아니야. 첫 번째는 붓다의 <위신력>으로 거란족의 침략을 물리치려는 발원으로 고려 현종왕 때인 일천십일년(1011년)에 시작해서 일천팔십칠년(1087년)까지 칠십칠년(77년)에 걸쳐서 새긴 것이란다. 처음에 새겼던 그 장경은 대구의 팔공산 부인사에 보관되었다가, 고종왕 때인 일천이백삼십이년(1232년)에 몽고군의 침략으로 불타 버리고 말았지. 그래서 그 오년 뒤인 일천이백 삼십육년(1236년)에...이번에는 몽고의 침략을 막기 위하여...두 번째 새기기 시작하여 십육년(16년) 만에 완성한 것이 오늘날 해인사에 남아있는 대장경인게야...'

 

[다음에 계속 이어지는 주제 예고입니다]

[말법시대에는 <백제의 불교>가 회복되어 천하를 통일하도다!!]


<팔만대장경>의 이야기가 계속 됩니다...

 
<Created/20130809> <Updated/201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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