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기도]

새벽을 열며

◆[곡목/빛이 되어라 ㅡ 노래/선우성] <화중광야제공>


예호바 아버지. 변함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바라보시고...우리는 죄와 허물을 자백하고 믿음생활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예호바시여, 머리숙였습니다. 저희에게 말씀하옵소서. 깨닫는 자가 되기 원합니다. 이제 성숨님 안에서 깨닫고 특별한 새 아침이 되기를 원합니다.

살아계신 예호바시여, 아름다운 4월의 아침입니다. 논밭에 흙을 고르는 가래질을 하며, 감자와 옥수수랑 호박 그리고 온갖 채소들을 심었습니다.

우리 마음 밭도 성숨님께서 쟁기질하게 하시고, 씨앗을 뿌리게 하옵소서.

진리의 그 영이신 예호바 아버지, 겨울 가뭄에 시냇물이 다 말랐습니다. 금 같이 귀한 봄비가 내렸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합니다.

씨앗이 시들어 말라죽지 않도록 이 땅 위에 비를 부족함이 없도록 내려주소서. 모자란 물이 채워지게 하소서. 강에는 물이 넘실거리고 흐르게 하옵소서.

한국의 토양 속에 뿌린 씨앗이 잘 자라날 수 있도록 은혜의 단비를 계속 내려주소서.

믿음의 결단이 시들어 마르지 않고 잘 자라나기를 소원합니다. 다시 한번, 새 힘과 새 능력을 부어주소서. 신앙과 인격이 더욱 더 예호바를 닮아가게 하소서. 늘 새롭게 성장하게 하소서.

항상 의(義)의 길로 인도하시는 예호바를 찬양합니다.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해주심에 고마움을 드립니다. 믿음과 생활이 저를 예호바의 자녀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

예호슈아 그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민!!

<2015.4.11/새벽을 열며>

 
 
<Created/20150411> <Updated/201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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