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특집] '이제는 조용히 머리 숙이고 무릎꿇고 예호바 앞으로 나와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거리여...거리여...저들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글/ 정재선 목회자

보거라, 내가 속히 오겠도다. 이 작은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굳게 파지(把持)하는 자는 누구든지 복이 있도다. (예호슈아묵시록 22:7)

참담한 현실이 먹구름으로 온통 대지 위 하늘을 덮고 있다. 가을비라 하여도, 빗줄기가 사라지고...대신 찔끔 찔금 내리는...예전에(어렸을 때) 느꼈던 말, 그대로 '자연스러운' 감각은 이미 사라진지 오래다. 엘로힘이 인류에게 내려주신 <보편성진리>도 이제는 더 이상 보이질 않음을 느낄 수 있었다. 온종일 그 가을비 빗줄기 속에서...'카랑카랑' 울려퍼지는 소리가 있다...민중궐기 지도자의 멘토인 듯 들린다...그렇지만...지금은 현실과 상황이 예전과 다르다.

이제는 조용히 머리 숙이고 무릎꿇고 예호바 앞으로 나와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우선 속죄와 회개를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예호바의 인도하심에 절대 순종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성경기록>에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읽어가면서...속사람의 지시대로...순응해야 할 것이다...지난 날의 허물과 자만을 이제는 과감히 떨쳐 버리고서...조용히 예호바의 그 말씀에 순응하리라고 굳게 다짐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따라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올가미>를 과감하게 끊을 자는 그 어느 누구도 없다. 온가지 '쓴맛'을 대한민국 울타리 안에서 맛볼대로 맛본 세대는 <노년기>에 접어 들어 있고...이미 세상을 떠난 분들도 허다하리라 믿어진다...다만 남은 것은...그들이 이 강토를 밟고 울부짖으면서...외쳤댔던 이 말 한 마디일 것이다...<민주화>!!

◆[BGM/곡목-금관의예수/편곡연주-정다니엘] [이미지/2015년 11월 14일ㅡ민중에게 쏘아대는 물대포ㅡ'역사적진실'은 이 날을 기록할 것이다!!]

이제는 이 <민주화> 구호가 보람된 열매를 맺기 위해서라도...마지막 친일파와의 대립갈등의 해소일 것이다!! 서로가 아껴주고...그리고 이해해주고...보듬어주고...이념과 사상을 훨훨 벗어버리고...함께 두 손 잡고 나아갈 그때가 반드시 찾아 올 것이다!! 샬롬!! <2015.11.14/깊은밤>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찬송가산책] '금관의예수'(김민기 작곡작사/1973) <자세히보기>

 

<Created/20151114> <Updated/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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