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이 포크스'(Guy Fawkes)의 정체는??

글/ 정재선 목회자

[현행 ISIS 테러집단의 기원은 애굽(이집트)의 여신이다!!]

오늘날 이 땅위의 모든 사람들은 노아와 그의 세 아들 셈, 함과 야펫의 자손들이다. <그 세상의 그 끝>(The End Of The World)을 미리 보여준 두 번째 대사건은 애굽(이집트)로부터의 <탈출>(Exodus)이었다.

미쳐 버린 파라오가 모세와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을 멸망시키려는 그의 결심을 막아낼 방도가 없다. 그렇지만 예호바께서 파라오의 수레들의 그 바퀴들을 뽑아내시려고 그분의 '메카닉-엔젤'(정비사자/整備使者=마무리사자)를 보내사, 파라오의 추격을 늦추셨다:

And it came to pass, that in the morning watch JEHOVAH looked unto the host of the Egyptians through the pillar of fire and of the cloud, and troubled the host of the Egyptians, And took off their chariot wheels, that they drove them heavily: so that the Egyptians said, Let us flee from the face of Israel; for JEHOVAH fighteth for them against the Egyptians. (EXODUS 14:24-25).

그리고 이른 새벽이 되었을 때, 예호바께서 그 불기둥과 그 구름기둥을 통하여 이집트인들의 그 군상(群像/무리)를 보셨고, 이집트인들의 그 군상을 요동시키셨고,
그들의 수레바퀴들을 빼내셨고, 그들로 힘겹게 몰고가게 하셨다. 그러자 이집트인들이 말하기를, '이스라엘의 면전으로부터 도주하자, 이는 예호바가 그들을 위하여 이집트인들을 대적하여 싸우심이다.' 하였다.
(출애굽錄 14:24-25,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그 자손들이 안전하게 홍해(紅海)를 건널 때까지 파라오의 수레들의 추격은 늦추어졌다:

    홍해(紅海/the Red Sea)를 건넘은 '그 세상의 그 끝'에 대한 시나리오이다.

    예호바가 파라오의 수레들을 빼내려고 그분의 '메카닉-엔젤'(정비사자/整備使者=마무리사자)를 보내사, 그의 군대의 추격을 늦추셨다.

    따라서 로마는 멈춰질 수 없다...다만 늦추어 질 뿐이다...크리스투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이미지/화중광야제작]'예수회원 가이 포크스'(JesuitGuy Fawkes)는 오늘날 '모든 테러리스트들과 자폭자들'의 <롤 모델>(role model/역할모델)이란다!! <자세히보기>. 따라서 '가이 포크스'까지도 하나의 변신(變身)으로 돌입해 버렸고,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지금은 <테러리스트들의 아비>(Father Of Terrorists)로서 미소지으며, 친절하고, 비폭력 항의자로서 변신해 있다. 우리는 지난 2008년 서울광장에 모여든 시위자들 가운데, 이 가면들을 쓰고 나왔음을 기억한다. 이 가면이 바로 영화 '브이포벤데타'(V For Vendetta)에 주인공 '브이'가 쓰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브이포벤데타'에서 'Vendetta'는 이탈리아語요, 영어로는 'Vengeance'요, 우리말로는 '복수, 앙갚음'을 의미하는 'Blood Feud'로서, '양족(兩族)간의 혈수(血讐)'를 지칭하며, 피비린내 나는 복수혈전을 예시한다.


[역사상 대음모] 1553년부터 1603년까지 '세익스피어'(실명=셰이크-스피어)의 통치기간 중에는 예수회가 영국 안에서 괄목할 만한 진전을 이루었다. 1582년에 '제롬'(Jeromme/Eusebius Hieronymus, pseudonym Sophronius/born c. 347, Stridon, Dalmatia-died 419/420)이 번역한 '변질된' <라틴불가따역본>(Latin Vulgate Version)은 영어로 번역되었으니, 이는 '카도쉬(성도) 윌리암 틴데일'(Kadosh-Saint William Tyndale)의 영어역본을 대체하기 위함이었다!! <틴데일역본/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BGM/46:15] 지금 듣고 있는 강의는 성경학자 '데이비드 노턴' 교수가 2011년 2월 17일 미국 유타州 소재 'Brigham Young University' 초청에서 행한 강의주제 'The English Word'이다. 그리고 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데이비드 노턴' 교수는 뉴질랜드 소속대학  'Victoria University of Wellington'에서 강의하는 현장의 모습이다!! <2015.11.26>.


'노턴' 교수는 1612년 초기가 되어서야 <킹제임스성경> 초판이 발간되었다고 주장한다: 'King James Version may not have come off the printing press until early 1612.' <Was the 1611 King James Version actually first published in 1612?/자세히보기>.

다음 글에서는 '셰익스피어'(Shakespeare) 이름의 실체가 'Speare-Shake'(스피어-셰이크)이며, 이것을 바꾸어 놓으면 'Shake-Spear'(셰이크-스피어) 곧 '창을 흔들다'('사냥하다/살육하다' 비유)라고 하는 여신 '미네르바'의 본성에서 유래된 것이라는 놀라운 비밀을 폭로한 것이다!!

◆'베이콘'(상단)과 '셰익스피어'(하단)가 <동일인>임을 이미 100여년 전에 폭로한 저서이다. <H. A. W. Speckman, Francis Bacon Is William Shakespeare, Arhem-S. Gouda Quint, 1916, Titlepage>.


그리고 '셰익스피어'는 실존인물이 아니며, 바로 '프랜시스 베이콘'의 필명이었다는 '진실'이 이미 100여년 전에 밝혀졌는데...아예 경악을 금치못하였다...필자가 대학/대학원에서 배운 '셰익스피어' 과목을 통해서 교수님들로부터 전혀 그러한 '비화'(秘話)를 들어 본 적이 없었으며...이처럼 '가짜'요 그 작품들 속에는 '예수회'  (Jesuits)와 '프리메이슨'(Freemason)의 아젠다가 숨겨져 있다는 '진실'을 발견한 것이다!! 가히 이 세상의 특히 서양의 문학 걸작품들이 이 모양이다!! (2012.9.29/오후).

한편, '이그나티우스'(이냐시오)15533월 포르투갈 예수회에 보낸, 순명에 대한 그 유명한 서신에서 고통, 불만, 권태, 불평, 변명 그리고 그 밖의 다른 결함들은 순명을 지속하지 않음으로써 야기되는 결과라고 하였다. '이그나티우스'(이냐시오)는 마음에서 우러나는 자발적인 순명을 원했다. 더 오래된 수도회들이 고행, 시과전례(時課典禮), 성무일도(聖務日禱)를 노래로 바치는 것은 예수회를 능가할 수 있었을지 모르지만, 순명에서는 아무 수도회도 예수회보다 뛰어날 수 없었다고 전한다.

이럴 즈음, 영국 안에서는 대변란이 일어나고 있었다. 필자가 영국 대문호 <셰익스피어>는 실존인물이 아니요, 필명임을 밝힌 바 있다. 그 필명이 'Speare-Shake'(스피어-셰이크)이며, '창을 흔들다'('살육/사냥' 의미)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음을 간파해야 할 것이다. 본 필명의 소유자는 바로 '프랜시스 베이콘'이요,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아들이라는 놀라운 진실이다!! 아울러 '셰익스피어'는 엘리자베스 1세를 비롯한 이너서클을 총칭한다. 특히 '셰익스피어'는 '프랜시스 베이콘'는 필명(筆名)으로 '셰익스피어' 전작품의 실질 작가인 것이다!! 그런데, 일부 주장은 '셰익스피어'가 바로 '엘리자베스 1세'라는 설이 있다. '엘리자베스 1세'는 비운의 왕비 '앤 보우린'(Anne Boleyn)의 딸이다. 이 여왕은 정식으로 '혼인'을 한 기록이 없다. 그렇지만, 밝혀진 바에 의하면, 그 여자에게는 다음과 같이 3명의 아들이 있었다고 전한다:

    1) 에드워드 데 베리(Edward de Vere1549–1604) ㅡ 첫째 아들(미스테리??)
    2) 프랜시스 베이콘 卿(Sir Francis Bacon/1561–1626) ㅡ 둘째 아들(킹제임스성경 발행주도)
    3) 헨리 라이엇스리(Henry Wriothesley/1573–1624) ㅡ 셋째 이들(근친성??)

만약 이 세 명의 인물들이 영국문학의 금자탑을 이루어 놓았던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의 <세 아들>임이 <역사적진실>로 밝혀진다면, 지난날 필자가 배우고 전공하였던 <영문학>은 다시 고쳐서 바로 잡아야 할 것이요, 이것은 필자의 후진들의 몫이 아닐까 '무언으로' 전하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이 예언하였듯이, 남자들을 지배하던 여자들의 역할은 항상 불행으로 막을 내린다...엘리지베스도 1603년에 '그 알랍이요 그 타우'(부활하신 예호슈아 크리스투=알파와 오메가)를 만나러 이 세상을 떠났다!! 이미 국무대신 '로버트 세실'(Robert Cecil)이 여왕의 뒤를 이을 스코틀랜드의 왕 <제임스 6세>를 교섭하고 있었다. 이 왕이 엘리자베스 뒤를 이어 전(全) 영국왕 <제임스 1세>가 된다. 이로써, <마그나 브리타니아>(Magna Britannia) 곧 <대영제국>(Great Britian)의 시발이 된 것이다!!             

그런데, 'Shake-speare'(셰이크-스피어)가 죽고 난후, 스코틀랜드의 <제임스 6세>가 왕권을 계승하였지만, 영국인들 대부분이 스코틀랜드人들(Scots)을 증오하였기에, 그들을 타국인들로 여겼던 것이요, 오직 웨일스人(Welsh)과 아일랜드人(Irish) 만이 동족으로서 여겨졌던 것이다. 그렇지만 스페인의 '무적함대'(Invincible Armada)의 패배와 스페인제국의 쇠퇴로 인한 권력공백으로 격변하는 지정학적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때 이후로부터 해마다 영국 전역에는 '가이 포크스 데이'(Guy Fawkes Day)가 열렸는데, 이 날에는 <포크스>와 교황 <파울로 5세>의 초상(肖像)들이 불살라졌다는 것이다.

다음은 <화약음모>(Gunpowder Plot)가 공개됨을 축하하는 한 단편시이다:

Remember, remember, the 5th of November The Gunpowder Treason and plot; I know of no reason why Gunpowder Treason Should ever be forgot. ㅡ

기억하라, 기억하라, 11월 5일 <화약음모>를. 이 <화약음모>가 왜 잊혀져야 하는지 그 이유를 나는 알지 못하노라.

 

Guy Fawkes, Guy Fawkes, 'Twas his intent. To blow up the King and the Parliament. Three score barrels of powder below. Poor old England to overthrow. By God's providence he was catch'd, With a dark lantern and burning match. ㅡ

가이 포크스, 가이 포크스, 그의 음모는 이러했다. 왕과 의회를 날려보냄이었다. 지하에 30배럴의 화약으로 가련한 늙은 영국을 전복시키려고. 예호바의 섭리로 그는 붙잡혔으니, 한 개의 어두운 등잔과 타오르는 도화선으로


한편, <러시아 가이 포크스>(Russian Guy Fawkes)는 하나의 총살형을 직면하였고, 공범자들 대부분이 체포되었던 것이다. 전형적으로, MI6 요원 '그레빌 윈'(Greville Wynne/1919–1999)은 도피해서 노년(80세)까지 살았다. 그런데, 영국비밀요원(British Secret Service) 소속의 '니키타 흐루시초프(Nikita Khrushchev)는 '쿠바미사일위기'   (Cuban Missile Crisis) 이후로 대부분의 권력을 상실하다가, 1964년에 전복(실각)당하고 말았다.

따라서 만일 <러시아 가이 포크스>가 구 소련의 촤고사령부를 해체시키는데 성공하였더라면, 그리고 펜타곤(미국방부)의 첫 공격이 성공하였더라면, 러시안人과 중국人 수억 명이 죽었을 것이요, 고정된 지구는 영구적으로 방사능으로 중독되어 버렸을 것이다!!

아무튼 소련연방의 붕괴는 펜타곤과 나토가 감행한 하나의 군사적 승리요, 그것은 전격적으로 야비하고/비열한 밀정들(스파이들)의 모든 활동의 결과였다.

밀정들(스파이들)에 대한 방어가 존재하지 못하니, 이는 방사능처럼, 그들은 대부분 가시화가 불능하며 치명적이기 때문이다. '유다스 이스카리욧'(Judas Iscariot)이라는 한 밀정(스파이)는 12 사도들 가운데 한 인물이었다. <최후의 만찬석>에서 사탄이 그의 속으로 침입하고 나서야 그는 가면을 벗어 버리고는 은 30냥에 <그 메시야>(THE MESSIAH)를 배도한 것이었다. 바티칸 안에는 이 '유다스'를 기리는 하루가 있으니, 이른바 <염탐수요일>(Spy Wednesday)이라고 불리운다.

<그 메시야>가 베들레헴 안에서 오실 것임을 예언하였던(미카經 5:2) 강대한 선지자 미카(
Micah)가 다음과 같이 마지막 때에는 '밀정짓'(스파잉)에 대한 방어책을 제시하였다:

Trust ye not in a brother; put no confidence in a friend. Even with the woman who lies in your embrace guard the words of your lips(Micah 7:5).

너희는 한 이웃을 믿지 말거라. 너희는 한 친구를 신뢰하지 말거라. 너의 품 안에 누운 그 여자에게도 네가 말하는 바를 조심하거라. (미카經 7:5,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에필로그] 이 글을 읽는 독자 제위님들!! 지금 세계는 온통 '거짓말'이 범람하고 있는 가운데...애꿎은 민초들만 희생당하고 있음을 깊이 각성하시라고 본 글을 정리한 것입니다. 참으로 필자가 어려서 들었던 예견, 곧 '앞으로 눈뜨고도 코베어가는 세상이 온다더니만'...바로 지금 세상을 미리 내다본 윗분들의 선견지명이 맞아떨어짐을 느끼곤 합니다. 아무쪼록 '타이타닉化'(水葬=마피아團은 '시멘트 슈즈/CEMENT SHOES'라고 부른다/자세히보기) 당한 '푸틴' 같은 또 다른 위대한 지도자가 속히 등장하여서 자유세계를 '노예화'로부터 구출하도록 '조국-러시아'(MOTHER-RUSSIA)를 위해서 날마다 기도해야 할 때가 이른 것임을 감히 전하면서...본 주제글을 마칩니다. <현대사에서의 세계 최고 3대 미스테리/푸틴의 죽음/자세히보기>.

이제 2015년 11월달이 바뀌어 마지막 달 12월부터는 10년전에 번역을 완료해 놓고 그 후 짬짬이 보완정리 해놓은 <요안經>(요안복음)을 마지막 손질하여서, 2016년 1월에는 <쪽성경>으로 발행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기우릴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쪽성경'이 발행될 수 있도록 기도와 간구를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십시요!! 샬롬!! <2015.11.28/한밤중>

 
 

<Created/20151124> <Updated/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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