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병신(丙申) 새해에 펼치는 일필(一筆)!!

신년호/ 정재선 목회자

가장 치졸하고 비인간적인 행태 속에 살아가고 있는 집없는 이주(離住) 시대...제 아무리 정권이 바뀌고 바뀌어도...이 집없는 세대들의 고통은 갈수록 산적해 가고만 있는 이 시대...과연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가?? 엄중하고 냉정하게 한번 숙고 해보자...그래서 새해마다 신년좌담 특히 각계 전문인들을 초청해서 신년 대담도 많았던 것이 예전의 흐름이었다...그런데 지금은 신년 새해에도 '국가의 지도자'란 자가 속시원하게 국민 앞에 정치 통념(파노라마)을 펼쳐주지 못찬채 <비밀창고>(??) 속에 갇혀 있는 그러한 분위기로 깨닫게 된 것이다!! 만일 필자의 이런 서두(書頭)<허실>(虛實)이라고 판단되면, 필자는 가감하게 필을 접을 것이다...앞으로도...

<그 종착지> 곧 인간은 누구나 반드시 죽는다!! 장사를 화려하게 하고...좋은 땅(풍수설) 속에 묻혔다 해서...<하늘의 그 왕국>에 입성함은 절대 아니다...반드시 피조자 인간이면 <유리비다>를 건너야 한다고 성경은 전한다!!

한편, 이 땅 위에서는 삼시 세끼 똑같이 먹고 있는 똑같은 인간인데도...기득권자(정치+경제 장악세력)은 아직도 늦지 않았으니, 앞으로 이 민족의 향방을 내다볼 수 있는 식견을 깨닫을려면, 모임(명사/전문가 초청)을 통해서 '정신적유산"을 절실을 배워야 할 것이다!! 이는 서민들에게 모든 것을 내려 놓을 때가 이 미지막 2016년일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대소용돌이'가 휘몰아 올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지기 때문인 것이다, 모든 <이념혼난>이 최대화될 가능성을 내다보게 된 것이다!! 그동안 10여년간 그러한 이념간의 갈등(우파/좌파-보수/진보)이 풀어질 기회가 전혀 주어지지 못한채로 일방적인 독주식으로 정권을 유지해 온 세력들이 오늘의 기득권을 쥐고 있으면서도...그 이념적 갈등 곧 <서민계층간의 갈등>...따라서 '종복'이니 따위의 그런 치졸한 개념은 본글에서는 전혀 언급함이 아니니 착각하지 마시라!!

성경대로 이루어져 가는 이 마지막 세상의 흐름 곧 <크로노스시간> 속에는 인간이 그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엘로힘(ELOHIM)<주권적 의지>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시간의 틀이다!! 이 시간틀은 불변(不變)이요 고정적아다!! 그 어느 피조물도 이 아성을 절대로 침범하지 못한다!!

다만 엘로힘은 인간에게 <자유>라고 하는 <선택적의지> <델레마>를 허락하셨고, 인간은 되돌아오지 못하는 흐르는 시간의 흐름 곧 <역사>(HISTORY)에 따라서 스스로 결정 행동하도록...<카이로스시간> 속에서 살다가 흙으로 돌아갈 뿐이다!! 여기에서 인생의 허무함이 태동된 것이 바로 <잠언>(PROVERBS)임을 깨달을면 한결 성경이해가 수월해진다고 필자는 전한다!!

이 양자의 시간 개념을 구분 못하고 분별 못하면, 이 세상에서 '영화/명예/부귀'를 누리고 살다 죽는 것 같아도, 실은 그것은 반드시 심판주 앞에 대기될 뿐이다. 성경기록에 의하면,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자 앞에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성경의 핵심 중 하나의 '테제'이기도 한 것이다!!

한편, 일시적이고 한시적인 세계정복의 <패망>(敗亡)의 올가미 속에 갇혀 있는 '자칭 지도자'(??) 그들은 ' 2016년의 한 해를 자신들의 마지막 한 해로 바라보는 그러한 필사적이고도 애민적인 낮은 자세'로서 임하는 것이 최우선 기본적인 국민들을 향하는 새해의 인사가 되어야 할 것이다!! 민족과 국가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까지 바쳤던 우리 선열들의 그 강인하였던 정신력을 소지한 애국자들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민족>(大桓民族)의 후진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곳곳에 계심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조언이다!!

다만 그분들이 자신들의 '본체'가 밝히 드러낼 수 있는 그 기회가 아직은 임하지 않았을 뿐이지...2016년에는 그런 분들이 속속 모습들을 드러내고야 말 것이니...곧 성경적으로 표현한다면...</헤메라/세메론>의 시대가 열린다는...필자가 그 동안 연구하고 살펴보아온 <역사적진실>을 중심으로서의 <믿음의 결단적 호소>인 것이다!!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일본제국의 36년간 잔인한 핍박 속에서도 <민족정기>를 잃지 아니하고 살아남은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민족임을 그 누가 부인하랴!!

어설픈 무리들이 정권유지의 마지막 수단.으로서 <역사편력>을 건드렸고...그것을 <국정교과서용으로 문서화 >하여서...정론화시키려는 그러한 '발상 및 착수'(??) 그 자체가 참으로 역설적으로 표현하면, '우둔한 행태'임이 반드시 입증되고야 말 때가 오고야 말 것임을 감히 내다보는 것이다!!

역사는 흐르는 물과 같은 것이다!! 흐르는 물은 막으면 썩기 마련이다...이 강토에 막아놓은 물 <4대강>...일제시대처럼 또 다시 36년간 가둬두고서 썩어가고 있음을 보고만 있으란 말인가?? 아니잖은가!! 도대체 무엇 때문에 또 다시 우리 대한민족이 일본의 대륙침공(러시아)의 통로가 되어야 한다는 근거가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지금 사시사철(四時四節) 계절이 엄청난 '뒤틀림'이 일어나고 있는 그 소이(所以)는 어디에서 발단된 것인가?? 창조자 예호와가 그리도 잔인하신가??!! 이에 따라 우리 대한민족의 민심도 고여서 썩어가고 있음이 곳곳에서 표출되는 '그 때'2016년이 될 그 가능성을 내다본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은 것은 아니다!! 마음을 펼치고 사욕을 버리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오라!! 대통령도 평생하는 시대도 아니다...대통령은 한 민족의 정치 대행자일 뿐이다!! 대통령이 모든 역사를 바꿀 권한은 주어지지 않았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그만 억지로 <대한민족역사외곡>(大桓民族歷史歪曲)을 빙자한 혈세를 낭비(허비)하지 말고, 그런 돈이 있으면, 이 추운 겨울에 단칸방 안에서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민초들'을 살펴야 할 것이다!!

역사의 굴레를 풀어서 역사가 훨훨 펼쳐질 수 있도록 그 방향을 바꿔야 할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국체 <대한민국>(大韓民國)'마지막 대통령'(??)으로서 맡겨진 민족적 대과업이라고 감히 진언하는 것이다!! 이를 역행한다거나...이를 가벼이 여긴다면...이 나라 대통령은...이번 기간으로서 '정착(停着/TERMINATION)'을 맞이할 수 밖에 없다고 감히 선언하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 일어났다 주춤하고 있는 행정 중심지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국기게양대 설치발상>은 접어두어야 할 것이다!! 그런식으로 해서 머지 않아서...어느 특정조직을 내세우고 표방하는 깃발이 펄럭인다고 해서(가정임), 우리 대한민족이 정신적으로 장악당할 것이라는그 발상부터 백지화시켜야 앞으로 이 나라가 평온할 것이다.

지난 과거 역사의 사건들을 당하고서도 또 다시 그런 '야비하고 비굴하고 치졸한 정략'을 통해서...헌법까지 바뀌었다고 한들(내각제 개헌)...그러한 실현성이 '경악스러운'(?) 가상 시나리오는 이 민족 앞에서는 절대로 통하지 않을 것이요...만물의 창조자이신 엘로힘의 간섭이 시작될 것이다!! 엘로힘이 세우신 이 민족...세계 유일한 민족...그 이름도 유일한 <천손>(天孫)이 아닌가 말이다!! 앞으로 이 민족이 예호바 앞에 참다운 대한민족으로서 나타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삼태극>(三太極)의 회복인 것 뿐이다!!

다시 한번 반복함이니, 역사의 흐름 그대로 자연적으로 순응해가면서 더불어 함께 살다가...이 세상을 떠나가는 범대아적(汎大我的) 관점과 시야롤 회복하기를 이 나라와 이 민족의 지도급층에게 병신년 새해에 간절히 부탁드린다!! 섣불리 외부(타국 및 국제기구)에서 활동하는 그러한 오염된 아니 세뇌되어 버린(머리속이) 그런 자들을 끌어들여서 이 민족의 지도자 반열에 세운다면...그 역반응의 결과는 서로가 희생당하고 함께 죽는 지름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라고...지난 70년 대한민국 역사적 교훈을 떠올려 일필(一筆)을 옮긴 것임을 애독자 제위의 아량과 성찰과 기도를 바라마지 않는다.

더 이상 그러한 자들은 <꼼수무리>(??)의 앞잡이로서 '위장된 모습'(??)으로 대한민족 앞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는 다시 말해서, 우리 민족 앞에 내세우는 <대명제>라는 표현이 적합하다고 본 것이다!!

예호바의 <심판의 검>(THE JUDGMENT SWORD)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성경을 읽어서 깨닫도록 위정자들에게 간절히 소청하는 바이다!!

아무리 '기후를 조작'(켐트레일/하프)한다고 해서 이 지구와, 이 환경이 절대로 저 무리들 계획대로 되는 것이 아니다. 자연은 순리에 따라 운행하고 있다. 이는 <대자연>(MOTHER NATURE)의 역습을 대비하라는 교훈이다. 지금 아니 오늘날 이 지구상의 기후는 불과 1개월전부터 예측불허의 <대혼돈>(역행)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도...주도권을 쥐고 있는 기상 관계측은 <과연 무엇이라고 내놓을 것인가!!??> 우리 모두가 기다리면서 지켜보고 있음을 예비해야 할 것이라는 일종의 각성요구라는 표현을 전하면서 이 글을 접는다!!

너무 졸렬하게 그리고 편협적으로 여론조작하고 디지털로 순수한 우리 <대한민족>의 정기를 혼돈시키지 말고, 준엄한 역사의 주관자의 심판의 그 검을 무서워 하라!! 섣부른 앵무새 노릇 그만 중단하여 접어두고...특히 언른/방송에 종사자들에게 간절히 바란다...아니 마지막 바램일 수도 있을 것이다!! 201510월 본 <화중광야>를 송두리채 다운시켜 버리려 했던 단체(개인)에 경고를 보낸다!! 모든 자료들을 없애 버릴려는 그러한 야비한 방법은 이제는 버리라는 경고성 발언임을 전하는 것이다!!

작금의 <스마트> 디지털 문화는 한낱 허상일 뿐이다!! 전기(ELECTRIC POWER)가 없으면 아무런 쓸모없는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니...()로서 종이 위에 써 내려가면 그 누구도 그 글을 방해할 수 없는 것이다...필자가 사명을 다하는 그 날까지 이 방법이 옳은 것이요, 그것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로 이어져 온 현명한 판단이었으니...그러한 고귀한 <역사적진실 자료들><곡간> 속에 묻어두지 말고...갖가지 자료들을 얼마든지 여러 형식의 복사본을 펼쳐서 온 국민 누구나 접속할 수 있도록 책자로 펼쳐주라는 간곡한 소원임을 전하는 것이다!! 전기파워가 없으면 무용지물인 이 디지털 시스팀에 더 이상 의존하지 말라는 것이다!!

끝으로, 2016년 병신년은 예사로운 그런 한 해가 될 전망이 아니다!! 새로운 계기와 새역사의 장이 열리는 이정표에 와 있다고 필자는 감히 필을 통하여 전하는 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평등하게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 반드시 다시 회복되고야 말 것이라고 전하고픈 것이다!! 샬롬!!

<2016.1.4/ 병신년 아침에>(2016.1.5/보정>

 

인간이 패망하는 직접적인 동인(動因)은 바로 <교만> 때문이다!!:

Pride goeth before destruction, and an haughty spirit before a fall. (Proverbs 16:18 King James Version)

교만은 멸망 앞에 가고, 한 거만한 영은 패망 앞에 가니라.’ (
잠언16:18)

<Created/20160104> <Updated/20160104><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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