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긴급특집-세계종말의징조] 세계 대양이 죽어가고 있다!! 1/3 이미 방사능 오염이라니...??!!

세계 바다의 1/3 이미 후쿠시마 방사능으로 오염 가능성 높다!!

Officials State 1/3 of the World’s Oceans May Be Contaminated with Fukushima Radiation

정리/ 정재선 목회자

So thou, O son of man, I have set thee a watchman unto the house of Israel; therefore thou shalt hear the word at my mouth, and warn them from me. (EZEKIEL 33:7, King James Version)

그러므로 너, 오 사람의 아들아, 내가 이스라엘의 그 집을 위하여 너를 한 파수꾼으로 삼았도다. 그러므로 너는 내 입에서 그 말씀을 들을 것이요, 나로부터 그들에게 경고할 것이다. (에스켈經 33:7,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미지/NOAA-해양대기국]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누출로 인하여 세계 대양의 1/3이 오염되었다고 발표하였다!! (International Atomic Energy Agency has admitted that one-third of the world’s oceans may be contaminated by Fukushima radiation.)


The Extent of the Fukushima Radiation Contamination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정도)
<글/
Waking Times Media Staff ㅡ 번역/예미마정>

More than 80% of the radioactive material from the damaged reactors has leaked into the Pacific Ocean over the last six years. This makes the Fukushima disaster far worse than Chernobyl or Three Mile Island.

피해를 입은 원자로에서 방사성 물질의 80%이상이 지난 6년 동안 태평양으로 새어나가왔다. 이것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체르노빌이나 스리마일 섬보다 훨씬 더 나쁘게 만들고 있다.



The Kuroshio Current, a Western Pacific version of the Gulf Stream, has carried much of the radioactive material out into the Pacific Ocean. Now, materials such as radioactive isotopes of cesium have started appearing on the West Coast of North America. For example, in 2015, trace amounts of cesium-134 and cesium-137 turned up in samples collected near Vancouver Island in British Columbia, Canada.

멕시코 만류의 서부 태평양 버전인 Kuroshio 해류는 많은 양의 방사능 물질을 태평양으로 배출했다. 현재, 세슘-137의 방사성 동위 원소와 같은 물질들은 존재한다. 현재, 세슘-137동위 원소와 같은 물질들이 북 아메리카의 서쪽 해안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2015년에는 캐나다 밴쿠버 근처 뱅쿠버 섬 부근에서 수집된 샘플에서 세슘-134와 세슘-137미량 원소가 발견되었다.



In December 2016, the Woods Hole Oceanographic Institution (WHOI), a crowd-funded team of scientists, announced that they had detected seaborne cesium 134 in seawater on the shores of Tillamook Bay in Oregon. According to Ken Buesseler, a marine chemist at WHOI, the problem with nuclear energy and fallout is that radioactive materials can travel great distances with the help of the wind and the sea. The scientist believes that we could have avoided this major human disaster if IAEA had been monitoring the oceans more diligently.

2016년 12월 해양 과학 연구소(WHOI)의 일군의 과학자팀은  shores 해안에 있는 오리곤주의  Tillamook 해안의 바닷물에서 해양 세슘 134를 탐지했다고 발표했다. WHOI의 해양 화학자인 Ken Buesseler에 따르면, 핵 에너지와 방사성 물질 낙진의 문제는 바람과 바다의 도움으로 엄청난 거리를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만약 IAEA가 해양을 좀 더 부지런히 감시하고 있다면 이 중대한 인류 재앙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필독관련자료]

[화중광야 2011] '대량 인구살생 실험'에 대비하자!! ㅡ '하프' 음모자들이 지구 재앙을 조작하였다!! <자세히보기>.


[화중광여 眞理把持] 2011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누출로 오늘날 북태평양의 어류가 죽음에로 변해가고 있단다!! <자세히보기>.

 
 
 
 
<Created/20170107> <Updated/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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