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화중광야(花中曠野)가 네이버에서 오픈되었습니다. 오직 예호바 안에 영광과 함께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본 화중광야가 오픈되면서 궁금증과 함께 호기심이 많을 수가 있습니다. 먼저 자신을 살펴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내려 놓아야 됩니다. 자신의 의(義)를 내세우게 된다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갈급한 심령과 찾고자 하는 <그 말씀>(The Word/호로고스)을 깊이 깊이 파헤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 지식과 그 지혜는 예호바의 것입니다. 내것이 아니라 예호바께서 <그 신비>(The Mystery)(시작/지혜/보화/생명수...>로서 감추어져 있기에, 찾고 또 찾고 또 찾다가 보면, <그 말씀들>이 발견되어 그 지식으로 부터 예호바께서 '카도쉬(그 영님)로 감싸 주실 것입니다..

화중광야 사이트에 들어오셔서 하나 하나씩 들쳐내서 노트에 적어 보기도하고, 포스트잇 (PostIt)해 놓고 <그 말씀>을 다시 찾아보다 보면, 그분의 <그 지식>으로부터 깨달아 질 것입니다.

<그 말씀>을 깨우치는 것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어떤 분은 몇개월 걸리고, 어떤 분은 1년이 걸리고, 또 어떤 분은 오랫동안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엘로힘의 말씀인 본 <성경>(聖經/THE HOLY BIBLE)은 신화가 아니요, 우리의 실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로 이루어져 있고, 그분의 모든 집성(集成)이 곧 예호슈아에 관한 <그 역사>(HISTORY=His+Story)로 지금까지 전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호바를 경외하고, <그 진리> 안에서 하나되고, 그 형제들이 연합되어지는 것입니다.

아울러 독자 제위께서 저희 화중광야를 자주 찾아주시고 관심과 기도해 주십시요. 예호바 엘로힘 가운데 <그 기쁨>과 <그 영광>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2017년 3월 22일/한밤중/관리자>

 
<Created/20170322> <Updated/20170322>
이 게시물을..